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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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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3
빅 피쉬 아버지가 이야기꾼이었을 뿐... ★★★☆ 밀정 이병헌의 존재감이란. ★★★☆ 천공의 성 라퓨타 34년 전 작품임에도 여전히 사랑 받는 이유. ★★★★ 원더풀 라이프 조금 더 와닿게 표현했으면 어땠을까 싶음. 컨셉은 좋은데 저렇게 허접한 세트와 소품들, 허접한 연기력으로 재현해준다고 행복한 기억을 간직하고 저 세상으로 마음 편히 성불할 수 있을까. 차라리 행복한 기억을 그대로 뽑아서 그 자리에 있는 것처럼 해준다고 하는 게 좀 더 극적일 것 같다....; 암튼 난 이해가 안 됐음... 저렇게 해주는 걸로 성불할 수 있다고..??? ★★☆ 시간을 달리는 소녀 작품도 시간을 달린 듯. 2016년 작품인 줄 알았는데 2006년 작품이었어 ㄷㄷㄷㄷ ★★★★ 늑대아이 엄마는 노력했다. 하지만 노력으로도 안..

2020년 8월 영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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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3
광복절 집회사건 이전 다시 극장가가 반ㅉ...ㅏ....ㄱ하려할 때 재빠르게 극장을 다녔던 8월.... 에휴 내가 이래서 무신론자가 된 거라니까(할많하않) 그리고 갑자기 강동원에 꽂혀 강동원 필모깨기를 시작했더랬지8ㅅ8 근데 강동원 시놉사기를 많이 당한 건지 저 중에선 가 제일 나았음....ㅋㅋㅋㅋㅋ.... 비주얼도 군도가 제일이긴 했지만 때도 괜찮았어서. 는 평은 좋은데 내 취향은 아니었고, 나 는 그말싫. 미드나잇 선 나 진짜 재밌게 봤었는데....ㅋ 이건..... 이렇게 만들 거면 굳이 돈 들여다가 판권 사서 리메이크를 할 필요가 있었을까? 명작 하나를 범작 이하로 만들어 버리는 참으로 놀라운 능력들을 가지셨다. 배우들 연기는 뭐 말할 것도 없고(대사를 치는 건지 프롬프터를 읽는 건지 ㄷㄷ) 엄연히 ..

2020년 7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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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1
소리꾼 사건의 대부분을 우연으로 시작하는데 그 우연마저도 너무 허접하다.... 개연성 잣되고 연기들도 못하고 연출은 말해 뭣해. 안일한 수준의 각본까지. 좋았던 건 오프닝, 딱 첫 씬의 카메라워크만 괜찮았음. ★★ 1. 오빠 미안. 그래도 보다는 괜찮았어ㅎㅎ.. (하지만 오빠의 역할이 무엇인지는 중반에 이미 눈치를 챘다는 거. 허허허헣 이렇게나 안일한 각본ㅎㅎ) 2. 엔딩장면을 의 그 유명한 롱테이크씬을 오마주했더라면 어땠을지 라는 생각을... 그랬다면 여운이라도 좀 남았을텐데. 3. 이유리, 김민준 씨는 앞으로 사극 하지 마시길. 너무 안 어울림. 연기도 그렇고.. 노스페라투 (1922) 거의 100년 전 영화인데도 여전히 소름끼치는 노스페라투 비주얼.... ★★☆ 뉴니스 솔직히 그래서 어쩌라는 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