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었나요? 기다리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감기 때문에 며칠 고생도 했지만, 몸이 아픈데 왜 그렇게 바쁜지..
그뿐 아니라 아플 때 푹 쉬면서 노는 동안 게으름과 번뇌에 빠지는 바람에...;;;
절 채찍질 해주시와요ㅠㅠ
그럼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다음 화는 평소보다 대사가 적은 것 같아 일찍 끝날 것 같네요.
빠른 시일 내에 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소설 같은 의역과 오역이 난무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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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2012/05/23 19:38 수정/삭제 답변
아... 며칠 오지못했었는데 ^^ 몸도 안좋은데 고생많았네요 ... 쉴 때는 쉬어야 합니다. 더구나 몸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더 더욱 .. 이 곳도 날씨가 변덕스럽네요 .. 어제는 비까지 오고 춥다가 오늘 낮에는 눈 부시게 밝다가...다시 구름지고 ...도 추워지고 그 탓에 다시 감기걸렸습니다...나도 .. ^^
다시 시험철이 돌아오겠지요? 기억이 맞는다면 ...자막은 쉬엄 쉬엄 ... 하세요 ~
iiiissee 2012/05/24 23:28 수정/삭제
어이쿠! 감기 걸리시다니;; 전 이제 다 나아서 가래만 살짝 남았어요.
정말 엄청 추울 때보다 이렇게 더워진 날씨에 긴장이 풀리면 감기에 더 잘 걸리는 것 같아요.
감기엔 약 먹는 것보다, 병원 가는 것보다, 집에서 이불 뒤집어쓰고 푹 자고 푹 쉬는 게
최곱니다! 어서 쾌차히시길 바랄게요.:)
네, ㅠㅠ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ㅠㅠ
하지만 제게 시험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시험보다 더 중요한 졸업논문 요놈 때문에
완전 발에 핵폭탄급 불이 떨어져 있네요.
이번 학기에 기필코 졸업하겠다고 안 부리던 부지런을 떨어보려고 했더니
옛날에 저질러 놓고 치우지 못한 각종 나쁜 것(?)들이 부메랑으로 돌아와
머릿속을 마구 헤집고 있습니다ㅠㅠ 역시 귀찮은 일은 재깍재깍 제일 먼저 끝내놔야 합니다. 그렇고 말구요.
그래서 더펌 말고도 게으름 때문에 우선순위에서 한참 밀려난 자막 작업물들이 몇 개 있었는데
그건 기말시험과 졸업논문을 다 처리하고, 졸업사정을 어느 정도 마쳐야만 마무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더펌은 뭐, 기다리시는 분들이 계시니 손에서 놓을 수가 없어서..;
(사실, 지금 하는 것 중에 가장 애착을 갖고 있는지라 저도 손에서 놓고 싶지 않거든요ㅎㅎ)
여튼, 천천히 해봐야죠.
이번 화도 재밌게 보셨나요? 이번에도 댓글 감사합니다:D
영락대제 2012/05/24 09:06 수정/삭제 답변
감사합니다. 몸도 안 좋은데.... 수고하셨네요.
그럼. 전 요플레 먹으러 갑니다.
잘 챙겨서 드세요. 음식이 보약이란 말이 정말 맞는것 같아요.
iiiissee 2012/05/24 23:35 수정/삭제
주말까지는 포..포풍! 기침만 해댔는데 그 땐 감기가 떨어질랑 말랑하던 때라
남아있는 세균들(?)이 살아보자고 미친 듯이 발악하던 때였나 봅니다.
그 시기를 무사히 넘기고 나니 감기가 떨어져 버렸네요.
지금은 목을 조금 거스르게 하는 약간의 가래 덩어리만이 지난 주의
감기와의 씨름의 흔적으로 남아있을 뿐입니다.^^
요플레! 맛있죠?:)
다양한(?) 제품들을 먹어봤지만, 개인적으로 서울우유의 목장에서~ 딸기 요구르트가
가장 맛있더라구요. 안타깝게도 집에서 시켜먹는 건 야쿠르트의 슈퍼백이지만요.
슈퍼백도 그럭저럭 맛있어요. 제가 추천하는 맛은, '하루야채 노란당근 맛'
색깔은 당근처럼 예쁜 주황색에 맛은 복숭아 맛이에요.
시각적으로도 예쁘고 전 복숭아를 좋아해서 맛도 제 입맛에 딱이더라구요.ㅎㅎ
여튼, 잘 먹고 건강해야겠죠? 영락대제 님도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조심.
이번 화도 재밌게 보셨길 바랍니다. 댓글 감사해요.
THX 2012/05/24 21:36 수정/삭제 답변
감사합니다!! 빨리 쾌차하시길ㅡ
iiiissee 2012/05/24 23:37 수정/삭제
걱정 감사합니다. 다행히 감기는 이번 주 들어 거의 떨어졌습니다.
여름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던데, 기침 때문에 목이 잔뜩 쉬어서
교수님이 출석 부를 때마다 어찌나 긴장했는지.
댓글 써주신 님도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이번 화, 재밌게 보셨길 바랍니다. 댓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