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오퍼,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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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4

 

 

고귀한 예술품들 속의 치밀한 계획

아, 근데 좀 너무했다.

 

그나저나 "짐 스터게스"란 이름이 낯익다 했더니 배두나와 사겼던 사람이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