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수.... 여수 또 왔다. 솔직히 내가 사는 지역의 다른 곳보다 여수를 더 자주 오는 듯.원래 오동도 근처로만 다니다가 이번엔 다른 목적이 있어서 여천쪽으로 처음 와봤다.오늘의 숙소벨메르방값 개 비 쌈 ㅎ(이 근처에 호텔이라곤 여기밖에 없다 호텔만 다니기는 한데 모텔도 주변에 없음)원래 스탠다드 트윈 예약했었는데 서비스로 주니어 스위트(맞나..?)로 객실 업그레이드 해주셨다 !사실 업그레이드 안 해줘도 됐지만,,,,, 그래도 싫다고 할 수 없으니.근데 저 포인트 벽지는 실제로 보니 더 밤티네. 4성급인데 저 벽지만 보면 모텔 같아 보이는 현상 테라스가 있어서 바로 나가서 오션뷰 가능날씨가 맑고 바다가 잔잔하여 보기 좋았음.이번 여행의 목적은 바다가 아니라서 걍 사진만 찍었다.어매니티가 발망!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