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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Posts

2026년 4월

diary
2026.05.03
+ 열심히 쓰고 발행 눌렀는데 다 날라간 거 실화인가....ㅋㅋㅋㅋㅋㅋ 5번 넘게 시도하고 겨우 올리는 글임. 의지의 한국인!또 여수여수가 만만해. 바다 있지 좋은 호텔들 많지~ 아예 이참에 오동도 근처 호텔들 도장깨기 해볼까 생각중. 쉬면서 호텔에서 독서하겠다고 호기롭게 책 갖고 갔는데 1/3밖에 못 읽음.. 걍 짐만 늘렸다....탱고공연관크의 끝을 본 날.진짜 사람들 정말... 수준 이하 인간들이 왜 이렇게 많냐~~~~~~~~~~~~핸드폰 60분을 못 참을 거면 집에서 유튜브나 봐 제발 좀~~ 괜히 돈 써서 공연장까지 기어 들어와서 정상적인 사람들한테 피해주지 말고~~촬영하지 말라고 그렇게 그렇게 안내를 하면 뭐하냐고 진짜 귓구녕으로 듣지도 않음.내가 클래식만 주로 봐서 그런지 클래식 공연장에서 이런..

2026년 1~3월

diary
2026.04.04
죽어있던 인스타 아이디를 살려보려고 열심히 사진을 찍어봤는데 사진 찍는 버릇이 없다보니 어색어색 수준.. 막상 인스타에 photo dump로 올려보니 노잼... 그리고 20장 제한있는지 몰랐어(지금껏 눈팅용으로 썼지 스토리,릴스,게시글 올려본 적 xx)두쫀쿠회사 후배 덕택에 나도 먹어봄. 보통 내가 먹어봤다=유행 끝물.(이후 열흘~2주 후 진짜 유행 끝남 ㄷㄷ) 맛있긴 하더라. 사먹을 정돈 아니었지만.y가 요즘 와인에 빠져서 와인바에 가봄.근데 나와 m이 술고래다보니 홀짝홀짝 아니고 거의 맥주 수준으로 마셔서 가게 오픈시간부터 쳐마시다가 사장님이 문 닫을 시간이라고 할 때까지 술 쳐마심ㅋㅋㅋ 2차로 친구집가서 또 마심ㅋㅋㅋㅋ 진짜 이렇게까지 술 마신 게 오랜만이어따....2차로 p네 집에 갔을 때 냥이...

남해, 5월

diary
2026.01.11
작년 5월에 남해 갔었는데 사진 올리는 걸 깜박.그래서 그런지 다 까먹었다(....)저 중국집 맛있었는데,,, 바다도 예뻤지.

근황

diary
2026.01.09
그 잠깐 텀블러 하던 시절에는 그렇게 뭔가를 쓰고 싶었는데 다시 티스토리 돌아오니 뭐 하나 쓰는 것두 귀찮다. 그리고 뭔가 티스토리는 자주 쓰는 게 안 이쁨(??) 근데 진짜임;;; 뭔가 매일 글 올라오면 안 이뻐서 다 날리고 싶음 왜인지는 모르겠지만.-한 달 전 쯤, 어떤 분이 호르몬 주사 후기에 댓글을 남겨주셔서 놀랐다. 거의 10년만에 댓글 받은 듯? 내 블로그는 조회수는 간간히 있는데 누가 글을 남겨주는 게 n년에 한번씩 있어서 매일 봇이 왔다가나 생각하는데 어쨌든 사람이 보기는 하는구나 싶었음. 답댓을 남길까 하다가 뭔가 쑥스(??) 어색하기도 하고 해서 못 남겼지만 이 자리를 빌어 후기의 후기를 써보겠다. 존댓말로 쓰겠습니다.-후기를 남기던 당시 저는 자궁내막증 수술 후 바로 호르몬 주사치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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