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포스터 별로 원하진 않았음(....)

ㅅㅂ롬들이

헤르만 헤세 책 웬만한 거 다 읽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직원이 싯다르타 갖고 다니길래 나도 안 읽은 걸 깨닫고 사봤다. 근데 언제 읽지... 올해 책은 많이 샀는데 지금까지 완독 0권....ㅎ

올영 빅세일 한다고 폰즈 아이리무버 쟁였다
근데 여기 직원 완전 불친절....ㅎ



롯데리아 삐딱한 천재의 번트비프버거
맛은 있는데 오일이 첨가돼서 그런지 이거 먹을 때마다 배탈난다 (기름기 몸에 안 받는 체질)
그래서 쿠폰 줬을때 몇 번 사먹고 못 먹는 중.

요아정 저당 딸기요거트 아이스크림에 딸기토핑
딸기 좋아해서 시켜봤는데 그냥 지난 달처럼 기본 요거트아이스크림에 과일토핑 몽땅이 훨씬 맛있는 듯.
다음에 시키면 기본+메론+메론추가로 시켜봐야겠다

엄마생일. 동생네가 ㄷㅁ제과에서 딸기케이크 사왔는데 비주얼ㅋㅋㅋㅋㅋㅋ 키친205가 훨 낫겠다.
딸기 꼭지는 왜 안 따고 그대로 올린 거지? 너무 보기 싫음. 맛도 그냥 그랬다.



둘 중엔 디스클로저데이가 조금 더 나았음.




특별상영전으로 <선셋 대로> 보고 왔음.

+ 일이 바빠지다보니 다시 예전처럼 사진 찍는 걸 까먹게 돼서 사진이 별로 없다;; 아마 또 당분간 안 올리게 될 듯
+ 그리고 블로그 이제 슬슬 닫을까 고민중이다. 티빙 사태 때 뭔가 다 닫아버릴까 싶었는데 일이 바빠 잊어버리다가 한 달이 지나가 버렸다... 아마 닫는다면 도메인이 만료되는 12월까지는 유지하고 닫을 것 같기도. 계속 의외로 유입이 좀 꾸준해서 망설여지는 부분이 있긴 한데, 그렇더라도 like 카테만 살리고 diary를 영영 닫고 자료용으로만 굴리지 않을까 싶기도. 덕질은 꾸준히 하고 있긴 한데 블로그에 올리기 좀 뭐한 덕질을 하고 있는데다가 요즘은 일부러 영화관을 가야 영화를 보는 편이고, 집에서 영화 드라마 거의 안 봄(....) OTT 구독 서비스도 다른 멤버쉽에서 무료 연결되는 거라 구독 중이지 넷플 두세달에 하나 볼까말까...ㅎㅎ 그래서 더 그런 것 같다. diary는 아무도 안 보니까 개인정보도 그렇고 내려도 될 것 같음. 아무튼 고민중이라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