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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 Posts

레 미제라블 25주년 런던 라이브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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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6
- 영화는 아니지만..-_-; 네;이;버에 영화로 올라 있으므로 그냥 영화라고 치자. - 아마 제작년에 레미제라블 영화 보고 나서 여운이 채 가시기 전에 원작 뮤지컬도 보자! 해서 받아놓은 것 같은데....; 여태 처박아두다가 이제서야 꺼내 보게 됐다...;; - 흠. 정말 개인적인 소감으로는.... 물론 뮤지컬과 영화를 비교할 순 없지만, 개인적으론 영화가 재밌게 느껴졌다. 뮤지컬 볼 때는 좀 지루했다. (영화도 개봉하자마자 보러 갔었는데, 기대 보다 실망했었다는 걸 생각해 보면....) 역시 뮤지컬은 직접 봐야한다. 모니터로 보니까, 연극/뮤지컬 특유의 현장감이 싹 배제돼 버려서 그 장점이 제대로 발휘되지 않는 느낌... 꼭 가서 보세요. 우리나라에서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 뜬금 없지만 앤 해서웨..

미츠코 우치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0번 K.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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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5
Mitsuko Uchida(piano & conductor), Camerata Salzburg

아마데우스,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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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5
- 고딩 때 한 영어 선생님 밑에서 3년 동안 수학한 적이 있었는데(그러니까 우리가 1학년->2학년 진급할 때 그 선생님도 따라서 올라가고, 2->3학년 때도 따라서 올라가고 그런 식 ㅋㅋㅋ) 그 선생님과 3년 동안 보는 동안, 영화 이야기 나올 때마다 빠짐 없이 추천해 주시던 영화였다. 졸업하고 한동안 잊고 살다가, 언젠가 베토벤 영화(아마 '카핑베토벤'일 듯.)를 본 적이 있었는데 그거 보다가 갑자기 베토벤->모차르트->영어 선생님이 추천한 아마데우스! ...라는 생각이 나서 몇 년 전에 받아놨다가 이제서야 꺼내 보게 됐다. - 감히 무어라 평가할 수 있으랴. 30년 전 영화라고 하기엔 믿을 수가 없는 퀄리티인데. "명작". 한 단어로 종결. - 모차르트도 모차르트지만 역시 주인공인 "안토니오 살리에..

섹스 앤 더 시티,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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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4
- 이거슨 다 미란다 때문이다. - 쓸데없이 러닝타임이 너무 김. 1시간 30분이면 다 할 이야기를 갖다가 2시간 30분으로 늘여놨으니;;; 보다가 3.5~4배속으로 휙휙 넘겨가면서 봤다. - 주인공 중에 제일 행복하게 잘 사는 인물은 샬롯이네... 샬롯은 그냥 봐도 부러워ㅎㅎ 행복한 가정의 표본임ㅋㅋ - 옛날에 멋도 모르던 시절에 섹앤시 드라마 볼 때는 캐리 같은 뉴요커가 부러워 보이고 저렇게 살고 싶고 친구들도 다 멋져보였는데, 이제 와서 영화로 다시 보니 나이 저렇게 먹고도 아직 철이 덜 든 것 같아서 난 절대 저렇게 늙고 싶지 않아졌다-_-;; 사만다는 이해가 가는데, 미란다 졸ㅋㅋㅋㅋㅋ라ㅋㅋㅋㅋ 노이해 ㅋㅋㅋㅋㅋ 남편이 자기 배신 때린 것만 생각하고 자기가 남편을 지금까지 어케 대했는지는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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