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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 Posts

Q.

diary
2018.05.29
어느 날 갑자기 트위터도 블언블 돼있고 네이버 블로그도 (서로)이웃 끊겨있을 때의 심정을 써보시오. ~~황당~~

보이스피싱 당함

diary
2018.05.28
점심 때 전화와서 내 명의로 누가 대포통장을 개설했다고 하면서 전화 옴 1. 경기도 광명의 우리은행, 하나은행에서 내 명의로 대포통장 개설했다고 함2. 범죄자는 김우진이었음 (개유명한 사기꾼)3. 약식조사로 녹취를 진행해야 하니 주변에 잡다한 소리가 없어야 한다고 함4. 직접 거래하는 은행 상호와 계좌에 돈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알려달라고 함- 범죄자가 명의도용시 명의자한테 3~400 주고 거래했다면서 계좌상 금액과 차이가 나면 은닉죄로 처벌할 수도 있다고 함5. 추후에 문자로 연락 더 준다고 함 와 완전 깜빡 속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핸드폰 번호로 전화 옴 010-2579-68352. 서울지검 최xx 였음. (잘 안 들려서 풀네임을 못 들음)3. 법조문을 매우 잘 읽고 평..

어느 하녀의 일기,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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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7
이게 뭔 내용인지 1도 모르겠다그저 왓챠의 '보고싶어요' 리스트 중 하나를 없앤 것에 이 영화를 본 의의가 있을 뿐.

As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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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6
뮤비는 차마 못 가져오겠...ㅋㅋㅋㅋ; 영화는 그냥 그랬는데 셀린 디옹의 Ashes가 쫙 깔리면서 시작하는 007 스타일의 오프닝 시퀀스는 정말 멋졌음. 대놓고 007 시리즈를 패러디한 거라 노래 스타일도 007 스러워서 바로 007 오프닝에 갖다 박아도(?) 위화감이 없을 것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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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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