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back to the basic
2 0 2 6
Categories
  • all
    • diary
    • like
Menu
  • Notice
  • Guestbook
  • Tags

음악

101 Posts

소녀시대

like
2014.10.01
다시 만난 세계 (Into The New World)Kissing YouRun Devil Run말해봐 (Talk Talk)Express 999Europa지금 걸그룹들 중에서 관심이 제일 많고 노래도 제일 많이 들어보고(앨범째로 들었던 유일한 현재 여돌일듯) 호감도도 높은 편이었는데 막상 내 취향의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 모아보니 이것밖에 안 되네... 해체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멤버 한 명 나가는 것뿐인데 뭔가 허해서 노래들 찾아 듣는 중 올려놓고 보니 중간에 함정이ㅋㅋㅋㅋㅋㅋㅋ 런데빌런은 올린 다른 곡들과 분위기도 가사도 전혀 딴판이지만 의외로 강한 여성 컨셉을 또 좋아해서. wait a minute은 음원보다 방송용으로 편집한 게 훨~씬 좋음

Love The Way You Lie

like
2014.09.04
Eminem, Love The Way You Lie (feat. Rihanna) Rihanna, Love The Way You Lie (Part Ⅱ) (feat. Eminem) Rihanna, Love The Way You Lie (Part Ⅱ) (Piano Version) Skylar Grey, Love The Way You Lie (Part Ⅲ) (Original Demo) 좋아하는 곡 꼽아봐라 하면 아마 탑쓰리 안에 꼽힐 럽더웨유라이. 스카일러 그레이가 부른 데모버전을 우연히 듣게 됐는데 갑자기 에미넴 원곡이랑 리아나 버전이 듣고 싶어서 훑는 중ㅠㅠ 정말 언제 들어도 명곡이구나ㅠㅠㅠㅠ

여름 끝

like
2014.08.30
이문세, 가을이 오면 가곡 "가을" 여름이 끝나갈 때 즈음이면 이런 노래들이 자꾸 입에서 맴도는데, 그럴 때 되면 나한테는 여름이 끝난 거다. 벌써 며칠 전부터 "가을이 오면~♪"을 저도 모르게 불렀던 거 보면 올 여름도 이제 끝났나 보다. 생각해 보면 올 여름은 별로 덥지 않았다-_-;; 리모델링 때문에 원룸 생활하는 동안 무지 덥고 모기들에게 뜯기던 나날의 연속이었지만 그때만 조금 힘들었을 뿐... 7월, 8월 초? 정도만 여름다운 여름이었던 것 같다. 벌써 3주 가까이 해도 제대로 보기 힘들고 구름만 끼거나 깨작깨작 비가 오던 며칠이었으니... 어째 장마철 때보다도 요즘이 더 비가 많이 오는 것 같다... 거기다가 벌써 2주 앞으로 다가온 추석이니.. 말 다 했다. 난 여름을 싫어하므로 여름이 빨리..

adele, string quartet, foster the people, tune-yards

like
2014.08.02
"Someone LIke You", "Chasing Pavements", "Rolling in the Deep" cello. Yo-Yo Ma doublebass. Edgar Meyer mandolin(기타 미니미 같이 생긴 악기). Chris Thile fiddle(바이올린 같이 생긴 악기) & banzo(동그란 기타 같이 생긴 악기). Stuart Duncan "Quarter Chicken Dark", "Attaboy", "Here and Heaven (feat. Aoife O'Donovan)" 요요마의 장르유연성이란...! 연주하는 음악들은 생소한 음악인데, 미국 컨트리 음악 중의 하나인 블루그래스(bluegrass)라고 함 "Houdini", "Helena Beat", "Pumped Up Kicks..
1 ··· 16 17 18 19 20 21 22 ··· 26
BAAM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