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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330 Posts

내가 본 천만영화

diary
2017.08.16
자료출처 : http://bbs.ruliweb.com/news/board/1005/read/2327894 1. 명량, 2014 / 1761만 (스크린 수 : 1587개) 안 봤음. 애초에 별로 관심도 없었고 볼 생각도 없던 영화였고 천만 갔다고 꼭 봐야할 이유라는 것도 아니고... 그러고보니 내 주변에서도 이 영화를 본 사람이 없음;;;;; 우리 빼고 다 본 영화 2. 국제시장, 2014 / 1426만 (스크린 수 : 1044개) 역시 보지 않았다. 명량과 같은 이유로 관심도 없었고 애초에 볼 생각도 없었고~ 그리고 여러 뒷말도 많았던 영화 3. 베테랑, 2015 / 1341만 (스크린 수 : 1115개) 세상에, 우리나라 역대 흥행 1~3위 영화 다 안 본 영화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세 개 다 ..

앱팹 9주년!!

diary
2017.08.10
8월 8일로 착각해서ㅋㅋㅋㅋㅋ 두근두근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8월 10일ㅋㅋㅋㅋㅋ 김 샜다. 내 블로그 생일도 모름ㅋㅋㅋㅋㅋ 그렇게 중요한 날이 아니긴 하지만;; 9주년에 맞춰서 도메인 연장하려고 했는데 8월 8일인 줄 알고 미리 해버렸.... 7주년 때도 얘길 했고작년 8주년 때도 7주년 때와 똑같은 얘길 한 것 같아서 쓸 말이 없다. 이 블로그의 역사(?)가 궁금하신 분은 7주년이나 8주년 기념 글을 찾아보시길. 물론 그땐 허구헌날 블로그 생일을 잊어버려서 올해처럼 8월 10일에 적지 않았으니 찾기가 힘들지도. 글고보니 오랜만에 생일 당일에 축하글을 써보는구낰ㅋㅋㅋㅋㅋㅋ 하도 잘 잊어버려서... 북적북적한 곳이었다면 커피 이벵이라도 하고 싶었는데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한 곳이라 뭐 할 게 없군. (그..

ㅈ...ㅐ수가...드럽...게...없는...날...☆

diary
2017.08.03
아 안 되는 날 이렇게 안 되는구나세상에 재수가 없어도 이렇게 재수가 없구나옴이 붙어도 이리 단단하게 붙구나 오늘은 정말정말정말ㅈ어말 안 좋았다 밥 없어서 딴 거 먹었더니 속 더부룩해서 결국 매실마심지갑 놔두고 나오고 (생전 그래 본 적이 없는데!)시계도 안 차고 나오고스벅에서 친구들 만나는데 아빠가 3번이나 전화해서 우다다다다다ㅏ 때리지우산 안 들고 나왔는데 해 쨍쟁이었던 날씨가 갑자기 비가 엄청 쏟아지지약속장소에 나와 있어도 나는 누군가 여긴 어디인가다행히 밥 먹고 후식 먹으러 나갔을 때까진 좋았으나 이번엔 엄마가 전화해서 우다다다다ㅏㅏ 안 그래도 기부 ㄴ쳐져 있었는데, 전화끊어! 냅다 소리치더니 엄마가 전화 끊음^^ㅎ 참 나 ~황당~집에 왔더니 가방 지퍼 고장남ㅡㅡ 핸드폰 겨우 꺼냈네 1월에 엄청 ..

체념하는 삶

diary
2017.08.01
정말 왜 별 거 아닌 거 가지고 열폭을 하려고 드는지 모르겠다...... 나 말이다 나. 왜 남과 비교질일까... 나도 내 자신이 이런 감정이 든다는 게 이해가 안 된다. 정말 별 거 아닌데.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왜 왜 왜 왜 자꾸 신경 쓰이지 짜증나게.... 차라리 마주치지나 않으면 좋겠는데ㅋㅋㅋㅋ;; 은근히 자주 마주치게 돼서 더 신경 쓰이네... 그리고 뭔가 이게 자꾸 반복되다 보니까 '이이이이만큼에서만 만족해야지 → 이이이만큼만 만족해야겠다 → 이이만큼만 → 이만큼만' 으로 점점 범위가 좁아드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 체념하는 것도 쉽지가 않다. 나는 이 정도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는데 왜 타인들은 자꾸 내 범위를 침범하려 드는지 모르겠어. 괜히 나도 덤벼들고 싸워서 내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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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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