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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Posts

ㅈ...ㅐ수가...드럽...게...없는...날...☆

diary
2017.08.03
아 안 되는 날 이렇게 안 되는구나세상에 재수가 없어도 이렇게 재수가 없구나옴이 붙어도 이리 단단하게 붙구나 오늘은 정말정말정말ㅈ어말 안 좋았다 밥 없어서 딴 거 먹었더니 속 더부룩해서 결국 매실마심지갑 놔두고 나오고 (생전 그래 본 적이 없는데!)시계도 안 차고 나오고스벅에서 친구들 만나는데 아빠가 3번이나 전화해서 우다다다다다ㅏ 때리지우산 안 들고 나왔는데 해 쨍쟁이었던 날씨가 갑자기 비가 엄청 쏟아지지약속장소에 나와 있어도 나는 누군가 여긴 어디인가다행히 밥 먹고 후식 먹으러 나갔을 때까진 좋았으나 이번엔 엄마가 전화해서 우다다다다ㅏㅏ 안 그래도 기부 ㄴ쳐져 있었는데, 전화끊어! 냅다 소리치더니 엄마가 전화 끊음^^ㅎ 참 나 ~황당~집에 왔더니 가방 지퍼 고장남ㅡㅡ 핸드폰 겨우 꺼냈네 1월에 엄청 ..

체념하는 삶

diary
2017.08.01
정말 왜 별 거 아닌 거 가지고 열폭을 하려고 드는지 모르겠다...... 나 말이다 나. 왜 남과 비교질일까... 나도 내 자신이 이런 감정이 든다는 게 이해가 안 된다. 정말 별 거 아닌데.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왜 왜 왜 왜 자꾸 신경 쓰이지 짜증나게.... 차라리 마주치지나 않으면 좋겠는데ㅋㅋㅋㅋ;; 은근히 자주 마주치게 돼서 더 신경 쓰이네... 그리고 뭔가 이게 자꾸 반복되다 보니까 '이이이이만큼에서만 만족해야지 → 이이이만큼만 만족해야겠다 → 이이만큼만 → 이만큼만' 으로 점점 범위가 좁아드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 체념하는 것도 쉽지가 않다. 나는 이 정도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는데 왜 타인들은 자꾸 내 범위를 침범하려 드는지 모르겠어. 괜히 나도 덤벼들고 싸워서 내 걸 ..

바람의 나라 주술사 키우기 4

diary
2017.07.23
이번엔 제대로 찍혔다, 반고!바람 인생 두 번째로 만나는 반고 녀석. (천인 4차는 반고를 안 잡으니까 ㅎ)친구가 잡아준다고 그래놓고선..... 귓말하니까 잠수중인지 대답이 없어서 이번에도 또 내 천인캐를 끌고 반고를 잡으러 갔다. 아, 어제는 친구 4차 한다고 내 천인캐로 같이 잡아줬었더래서 친구가 흔쾌히 나 4차 하면 같이 가주겠다고 했었던 건뎈ㅋㅋㅋㅋㅋㅋ 얘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들어가니까 바로 젠 돼있던 반고. 노템천인으로도 2분? 정도면 잡는다 템창에 '반고의심장'이 들어와 있는 걸 확인하고 무타에게 갑니다네, 뭐 생각보다 쉽더라구요. 반고 정도면 뭐. 각아보단 훨~씬... 각아는 정말;; 천성랑에게 가라고 하네 아오 귀차나 네 그러하옵니다 오오 현자금봉! 템셋은 여전히 그대로.3차 사냥터는 ..

바람의 나라 주술사 키우기 3

diary
2017.07.20
스샷 찍는다는 걸 깜박해서(....)혼자 키우는 거니 칼승(체 30/마 50)을 하기로 한다. 승급이벵 중이라 암흑왕만 잡으면 되기 때문에...; 클라 키기 귀찮아서 먼저 접속해있던 친구한테 부탁하려고 했는데 이미 나가버려서 할 수 없이 내 천인을 켜서 암흑왕을 잡아줬다. 아... 옛날에 천인 키우던 시절 암흑왕 얼마나 힘들었던가. 청룡환수를 지닌 모르던 분한테 신세 져서 잡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그냥 노템에 삼족오만 켜도 10초 안에 암흑왕을 끔살(?) 시킬 수 있는 경지에까지 이르게 되었구나.그렇군요. 넘나 쉽더군요.네 승급시켜주십시오3차 현인이 되었다 ! !옷은 별루네여 육성 세 번째라면서 승급샷만 있는데 사실 뭐 별 게 없긴 하다ㅋㅋㅋ주술사 2차 현사 시절 사냥터는 폐허/한성지하감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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