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드라마 하우스. 남들이 아무리 프렌즈가 원조요 er이 짱이요 엑스파일이 진국이요 왕겜이 젤 잘났다 하지만 나한테 있어서, 누가 뭐래도!! 나으 인생드라마는 하우스다. 그것도 콕 찝어서 하우스 시즌3. 2008년 초여름의 어느 날, 심심해서 리모컨으로 채널 마구 돌리다가 멈춘 어느 케이블에서 마주친 하우스 시즌3(사실 무슨 에피인지는 생각이 안 나지만 시즌3인 건 확실...)가 이후 내가 지금의 미드더쿠가 된 첫 시작이었다. 그러고 보면 파이널 시즌 때가 너무 안타까움ㅠㅠ... 하필 그때 11-12시즌이었나? 암튼 그때가 잠깐 미드 덕태기(...)였던 때라 하우스 마지막 시즌인데도 너무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 버렸어..... 이제 와서 후회해봤자지만은...ㅠㅠ 로리옹.. 하우스.... *그리고 사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