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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 Posts

잠깐만 <김동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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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5
#잠깐만 이번주는 혼자사는 남자 #김동완 씨와 함께해요🙈 ~24일까지 10시 56분, 19시 56분, 21시 56분에 주파수를 91.9에 맞추면 됩니다>< pic.twitter.com/j492aeRwJc — MBC 라디오 (@radiombc) 2015년 5월 21일 150518 1탄 "수많은 사람과 얽히며 살다가도 혼자가 되면 좋은 것 하나, 그동안 몰랐던 내 마음을 알 수 있다는 것 아닐까요?" 150519 2탄 "세상엔 우연이라 하기엔 운명 같고, 행운이라는 말 외에는 달리 설명할 길이 없는 일도 아주 많습니다." 150520 3탄 "기회는 스스로가 만드는 거 아닐까요? 언제든 달릴 준비가 돼 있다면 기회는 올 겁니다." 150521 4탄 "'다음에 하면 되지~' 할 때가 있죠? 하지만 다음은 없을지..

Roses

diary
2015.05.22
사진을 참 못 찍다보니 초점 가출 ㅋㅋㅋㅋㅋ 그래도 옛날에 교복 입고 싸이 하던 시절엔 사소한 거 하나 하나 찍어서 기록하고 보관하고 그랬었는데 2010년 이후로 사진도 거의 안 찍고 뭔가 기록으로 남길 생각도 거의 안 하고 살았다. 그러다가 다시금 이렇게 비루하고 허접한 거라도 찍고 기록하려는 이유는 한 달 전 다녀온 친구 결혼식 때문. 본식 시작하기 전에 식전영상이라고 두 사람이 아주 어렸을 때 사진부터 해서 친구네 커플이 사귀면서 놀러간 사진들까지 보여주는 영상이었는데 이때 "사진"이라는 것이 가지는 시간과 추억의 힘을 새삼 깨달았다랄까?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 친구 식전 영상엔 학창시절 사진이 빠져있었는데, 학창시절 사진은 친구들 중에 내가 거의 전담해서 찍어서 사진이 나한테 많이 있었다ㅋㅋㅋ....

5월 18일

diary
2015.05.18
나는 민주화 이후 한국 사회가 질적으로 나빠졌다고 본다. 계급 간 불평등 구조는 훨씬 빠른 속도로 심화되어 왔으며, 과거 교육과 근면을 통해 가능했던 사회이동의 기회는 크게 줄어들었다. -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최장집)— 첫머리봇 (@openingline_bot) 2015년 4월 18일 이제는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가 어떻게 됐는지를 돌아봐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특히 지금 같은 때에 더더욱.

잉그리드 해블러, 모차르트 <아, 어머니 들어주세요> 주제에 의한 12 변주곡 K.265 "반짝 반짝 작은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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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8
Ingrid Haebler 원곡은 "아, 어머니 들어주세요"라는 프랑스 샹송이고 이게 영국으로 넘어 와 "반짝 반짝 작은 별"이라는 동시가 붙어서 유명해졌다. 모차르트는 샹송 원곡의 멜로디를 주제로 하여 이리 저리 비틀어 12곡으로 만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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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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