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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 Posts

John Andre & Peggy Ship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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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8
적당하면 좋고, 넘치면 드라마를 망치게 되는 바로 그것! 러브라인!! 턴 1시즌도 뭐 그럭저럭 재미나게 보긴 했지만, 확실히 훈남훈녀의 적당히 양념을 치는 정도의 러브라인이 나오게 되니 드라마가 훨씬 재밌어 졌다. 존은 단정하고 인망도 높고 번듯한 사람. 페기는 사회적 지위 높은 집안의 막내딸(지금으로 치면 "엄친딸")에다가 주변에서 가만히 놔두질 않는 외모의 소유자....이지만! 단 한 사람에게만큼은 관심을 받지 못하였는데.... 어떻게든 그의 관심을 끌어보려 하다가 (뭐 사실은 존이 튕겨대서 그런 거였지만) 둘은 운명적으로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열렬히 사랑하는 두 사람에게 크나큰 장벽은 꼭 존재하는 법. 법률가로서 필라델피아 인근에서 가장 큰 명예와 부를 소유하고 있던 페기의 아버지가 그를 맹렬히 ..

6월 15일

diary
2015.06.15
지금의_나를_짤_한장으로_요약.jpg 할 일은 겁나 많은데 하고 싶은 것도 계획했던 것도 많은 것 같은데 시간은 왜 이리 빠르게 흘러가는 것이며 내 행동은 나무늘보보다도 더 느린 것 같다. 옛날에 어떤 이가 "넌 누가 잡아줘야 한다"고 했었는데 그 말이 맞는 듯 (끄덕끄덕) 난 누가 날 구속하는 거 겁나 싫어하는데 정작 누가 날 구속해주지 않으면 할 일을 안 한다. 게을러 터져서. 누가 내 멱살 잡고 끌고 갔으면 조켔다.... - 얼마 전에 유행했다는 이거 좀 싱기방기한 듯 지금 닉네임으로 했는데, 닉은 상큼발랄하면서 덕질하는데는 귀여움이 전혀 없고, 내 덕질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고독함), 겉으론 안 그래 보여도 머릿속으로 온갖 상상 다 하고 있으니...! 당신을 신으로 임명합니다_()_ - J가 본..

아민 반 뷰렌 &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 The Royal Int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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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4
원곡은 반 뷰렌의 2013년 앨범 의 1번 트랙 "Intense". 해당 공연은 2013년 새로 즉위한 네덜란드의 빌럼 알렉산더르 왕의 즉위축하공연이며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와 콜라보레이션한 것. 개인적으로 이렇게 장르를 넘나드는, 특히나 고전(classic)과 현대의 크로스를 좋아함ㅎㅎㅎ...

블랙리스트 2x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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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9
와... 설마하니 마지막에 그렇게 끝날 줄은 몰랐다 최고급 정보원을 지닌 FBI의 잘 나가는 프로파일러에서 갑자기 FBI의 1급 수배자가 되다니.. 레딩턴이 다시 수배자가 되어 떠돌아다닐 땐 좀 그러다가 다시 돌아와서 리즈랑 붙어있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정말 뻔한 클리셰라..) 이번엔 리즈마저 수배자가 된 건 어떻게 풀어나갈지 예상이 안 되네... 상원의원이 감염돼 죽은 거야 리즈가 누명 써서 그런 거라 드라마상으로 어찌저찌 처리하면 흔한 클리셰로 치부될 수 있었지만 이번 경우엔 개새끼긴 했지만 법무부장관을 그냥 쏴버렸으니 ㅎㄷㄷㄷ 과연 리즈는 fbi 요원으로 컴백할 수 있을 것인가. 사실 리즈가 컴백해도 문제고 안 해도 문제인 것 같다. 요원으로 돌아오질 못하면 블랙리스트의 흔한 패턴인 "레딩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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