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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 F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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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 Posts

혜성이 빛나는 밤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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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4
Radio Part 4, "너에게 전하지 못한 말" Live ver. 큭ㅠㅠ 그렇지 않아도 '떡밥 좀요ㅠㅠㅠㅠ' 속으로 징징대고 있었는데 옛다하고 던져주시는 오빠ㅜㅜ Radio Part 5, 멤버들과 근황토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앤디오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목소리 들으니 잘 지내는 것 같아 다행임둥...ㅋ 모..몸이 좋아졌다닠ㅋㅋㅋ 뭔가 기대(?)도 되고... 그리고 마지막에 "골프 프로 될 생각 있으세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dele, string quartet, foster the people, tune-y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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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2
"Someone LIke You", "Chasing Pavements", "Rolling in the Deep" cello. Yo-Yo Ma doublebass. Edgar Meyer mandolin(기타 미니미 같이 생긴 악기). Chris Thile fiddle(바이올린 같이 생긴 악기) & banzo(동그란 기타 같이 생긴 악기). Stuart Duncan "Quarter Chicken Dark", "Attaboy", "Here and Heaven (feat. Aoife O'Donovan)" 요요마의 장르유연성이란...! 연주하는 음악들은 생소한 음악인데, 미국 컨트리 음악 중의 하나인 블루그래스(bluegrass)라고 함 "Houdini", "Helena Beat", "Pumped Up Kicks..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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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1
가오갤 보고 왔다. 원래 오늘 보기로 생각해 왔긴 했는데 막상 가기가 귀찮아져서 어제 잠자기 직전까지 계속 계속 고민만 하다가, 그냥 월요일에 보자 하고 잤는데, 알람까지 끄고 잤건만 너무 일찍 일어나 버려서 아무래도 영화를 오늘 보러 갔다 오라는 계시(?)인 것 같아 조조로 보고 왔다. (원래 계획은 점심때 보려고 했었음) 평일 아침인데도 금요일이라 그런지 사람 많더라 ㄷㄷㄷ 근데 조 샐다나가 원래 이렇게 예뻤나???? 샐다나 나온 것 중에 이전까지 아바타만 봐서 몰랐는데 가오갤에서 샐다나 미모의 재발견을 했다. '아바타'에선 외계인으로 나오니까!.. 아, 여기서도 외계인으로 나오는구나..-.- 그래도 아바타 정도의 특수분장은 아니니. 그렇지만 뭔가 대사연기가 억양의 고저가 없어서(...;) 발연기처럼..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 태풍을 부르는 장엄한 전설의 전쟁,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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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1
- 피난 생활 중에 원룸에서 본 건데, 날짜표기를 안 해서 7월 언제 본 건지 잘 모르겠음;; 일단 7월 6일에 본 걸로 추정 - 전국시대? 배경이라 우리나라에서는 정식 개봉이 안 됐을 것 같다...; 무난한 로맨스, 무난한 이야기 그냥 다 그럭저럭이었음.. - 에필로그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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