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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180 Posts

데어데블 시즌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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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6
몰랐는데 장님이심 배역은 남주 맷 머독 역에 찰리 콕스 가, 옆에 캐런 페이지 역엔 데보라 앤 울이 맡았는데 찰리 콕스 목소리가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누구였더라? 해서 검색해 보니 보드웤의 오웬! 캐런 역의 데보라는 트블에서도 매우 익숙했던 제시카 쨔응!!! 반갑다 진짜...ㅜㅜ 캐스팅도 괜찮고 드라마도 잘 빠졌다 4월 12일에 쓴 거 재탕. 데데 1시즌 정주행 완료했다! 몇 번 언급됐던 올드보이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2화 액션씬도 괜찮았고, 사실 미쿡 드라마에서 액션씬이라 하면 총기가 안 빠질 수가 없는데 총은 일단 못 쓰게 만들고 맨손으로만 상대하는 주인공이라 신선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본 사람들이 캐런을 하도 쌍년이라 욕들 하길래 왜 그러나 싶었더니... 10화 쯤 넘어가니 민폐캐릭터가 돼 있음...

The Only Audience I Care About I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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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1
더보기 로맨스물로서의 캐슬은 정말 좋아하지만 역시 수사물로서의 캐슬은 좀..... 이번 화는 엉성해도 너무 엉성했어...;;;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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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2
난 성격이 급하고 기다리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엄청나게 중요한 결말의 반전 스포 정도가 아니라면 영화든 드라마든 보기 전에 웬만한 리뷰들 뒤적뒤적해서 읽어보고 마음의 준비(?) 같은 걸 해두고 보는 편이다. 이번 하오카3도 한 달이나 지나서 보게 돼서 사람들이 하오카를 보고 뭐라고 하는지를 지켜보고 스포도 당할만큼 당하고 봤는데, 우려와는 달리 그럭저럭 괜찮게 잘 본 것 같다. 사실 초반엔 너무 너무 재미가 없었다. 1-2시즌의 비열하지만 화통하게 상대를 밝아 찌그러트려 이기는 프랭크가 인상 깊고 (나쁜 주인공이지만) 재밌었는데 시즌3의 대통령이 된 프랭크는 여기저기 공격만 받고 깡패 같은 러시아한테 이리저리 휘둘리기만 하는 모습이 무기력해 보였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어두운 패턴으로 진행되는 정치-외교..

킬미 힐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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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5
처음에 차도현 되게 답답했었는데 점차 지날수록 역시 주인공이라(수트 버프도 무시할 수 없지만) 신세기보단 차도현이 더 좋아지는 중ㅋㅋㅋㅋㅋ 드라마는 처음 봤을 때와 다르게 의외로 열심히 챙겨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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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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