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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 Posts

2026년 1~3월

diary
2026.04.04
죽어있던 인스타 아이디를 살려보려고 열심히 사진을 찍어봤는데 사진 찍는 버릇이 없다보니 어색어색 수준.. 막상 인스타에 photo dump로 올려보니 노잼... 그리고 20장 제한있는지 몰랐어(지금껏 눈팅용으로 썼지 스토리,릴스,게시글 올려본 적 xx)두쫀쿠회사 후배 덕택에 나도 먹어봄. 보통 내가 먹어봤다=유행 끝물.(이후 열흘~2주 후 진짜 유행 끝남 ㄷㄷ) 맛있긴 하더라. 사먹을 정돈 아니었지만.y가 요즘 와인에 빠져서 와인바에 가봄.근데 나와 m이 술고래다보니 홀짝홀짝 아니고 거의 맥주 수준으로 마셔서 가게 오픈시간부터 쳐마시다가 사장님이 문 닫을 시간이라고 할 때까지 술 쳐마심ㅋㅋㅋ 2차로 친구집가서 또 마심ㅋㅋㅋㅋ 진짜 이렇게까지 술 마신 게 오랜만이어따....2차로 p네 집에 갔을 때 냥이...

남해, 5월

diary
2026.01.11
작년 5월에 남해 갔었는데 사진 올리는 걸 깜박.그래서 그런지 다 까먹었다(....)저 중국집 맛있었는데,,, 바다도 예뻤지.

근황

diary
2026.01.09
그 잠깐 텀블러 하던 시절에는 그렇게 뭔가를 쓰고 싶었는데 다시 티스토리 돌아오니 뭐 하나 쓰는 것두 귀찮다. 그리고 뭔가 티스토리는 자주 쓰는 게 안 이쁨(??) 근데 진짜임;;; 뭔가 매일 글 올라오면 안 이뻐서 다 날리고 싶음 왜인지는 모르겠지만.-한 달 전 쯤, 어떤 분이 호르몬 주사 후기에 댓글을 남겨주셔서 놀랐다. 거의 10년만에 댓글 받은 듯? 내 블로그는 조회수는 간간히 있는데 누가 글을 남겨주는 게 n년에 한번씩 있어서 매일 봇이 왔다가나 생각하는데 어쨌든 사람이 보기는 하는구나 싶었음. 답댓을 남길까 하다가 뭔가 쑥스(??) 어색하기도 하고 해서 못 남겼지만 이 자리를 빌어 후기의 후기를 써보겠다. 존댓말로 쓰겠습니다.-후기를 남기던 당시 저는 자궁내막증 수술 후 바로 호르몬 주사치료를..

12/20

diary
2026.01.08
올해 아니 작년에도 이어졌던 연말모임(a.k.a. 비싼 곳 가기ㅋㅋㅋ)아발론을 안 찍었네ㅎㅎ명색이 아발론(=전복)인데 배와 토마토즙?이 더 눈에 띄었던 음식이라 약간 실망이었음. 전복을 너무 슬라이스 해서 전복 특유의 식감을 느끼기엔 너무 역부족이었고. 전복 거부감 있는 사람이면 좋아할지도ㅋㅋ오리고기를 별로 안 좋아해서 금액 추가하여 채끝 스테이크로 변경.음... 전체적으로 맛은 그냥 그랬다. 뇨끼 먹고났을 때 이미 배 불러 있었기 때무네,,,이런 데는 한 번쯤 갈만하지 ㅎ그리고 카페 들어갔는데 오래돼서 어딘지 기억이 안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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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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