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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 Posts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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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3
Miami Horror, Imagination 이 오빠가 날 죽이려는 게 틀림이 없다 이런 귀염 터지는 사진을 올리나 싶더니 (심지어 왼쪽은 얼굴이 안 보옄ㅋㅋㅋㅋㅋ) 이걸로 한 방에 나 글쓰는 스타일 아는 사람은 알 것임 나 글 쓸 때 이런 짤방 거의 안 쓰는데 이번엔 어ㅉ러 수가 없어ㅠㅠㅠㅠ 영상 틀자마자 심장 붙잡았어ㅠㅠㅠㅠㅠㅠㅠ 레알로다가ㅠㅠㅠㅠㅠ 하앍하앍 날 살려주셈여ㅠㅠㅠㅠㅠㅠ

4월 20일

diary
2015.04.21
1. 며칠 후면 결혼식 가야하는데 입을 옷은 없고 신을 구두도 없다...^^ 그리고 아무 생각도 없다... 망......ㅋㅋㅋㅋㅋ 아 귀차나 그냥 누가 이거 입어! 이거 신어! 하고 골라주고 입혀주고 신겨줬으면 좋겠다.... 화장도 누가 대신 해줬으면...^^ 2. 복에 겨운 소리지만 좋은 가정에서 모자란 것 없이 잘 살고 있음에 감사하고 또 행운인것 같다. 그 행운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는 걸 느끼는 요즘이다. 3. 지나치게, 너무나, 책을 안 읽는다. 활자를 아예 들여다 보지 않은지 어언 두어달째...라 쓰고 거의 네 달째?ㅋㅋㅋ... 심지어 완결권까지 사다놓은 만화책도 한 달이 넘어가도록 랩핑도 안 뜯었는데 서적은 말할 필요가 있는지. 누가 책 내용을 머릿속에 넣어줬으면 좋겠다......

착한 자본주의

diary
2015.04.21
도덕적 자본주의를 만들자는 말은 현재 자본주의가 비도덕적이라는 뜻이다. 자본주의를 더 도덕적으로 만드는 게 가능하려면 자본주의의 내재적 구조가 비도덕적이지 않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이들은 자본주의의 과잉이 문제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le_diplo_korea) 2014년 9월 24일 ─ 이봉 키누 (정기현 역),

favorite classic 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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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1
최근에 ★ 찍었던 클래식 픽스 (@history_pics) 옷은 별로 눈에 들어오지 않지만은^^; 50년이 지난 지금 봐도 멋진 헤어와 과감한 아이 메이크업, 계속 쳐다보게 만드는 시선처리. 오똑한 콧망울도 예쁘다. 50년의 세월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사진 한 장이다. 관능적인 섹시함이란 게 이런 걸까 썬글라스, 셔츠, 스커트 전부 40년 후인 지금 비슷하게 입어도 괜춘하겠다. 대신 나 같으면 저런 샌들 대신 굽 높은 흰색 힐을 신을 것 같지만. ...이라는데, 컵만 좀 다듬으면 그냥 원피스로 입어도 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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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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