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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 Posts

The Only Audience I Care About I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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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1
더보기 로맨스물로서의 캐슬은 정말 좋아하지만 역시 수사물로서의 캐슬은 좀..... 이번 화는 엉성해도 너무 엉성했어...;;;

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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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9
가 겁나 보고 싶은 날이 가끔 있는데 바로 지금근데 갖고 있는 게 별로 없어서 충족이 안 된다...ㅠㅠ

여러분 역사저널 그날 보세요

diary
2015.04.08
정말 이 프로그램만큼 수신료 값 제대로 하는 프로그램 있나? 싶을 정도임 그러고 보면 보도부 때문에 케백수가 욕을 먹긴 하지만 "역사"를 생각해주는 건 그래도 케백수만한 데가 없긴 함. 역사스페셜에서 왜곡역사를 많이 보여주긴 했지만(...;) 사실 그 시절은 지금보단 민족주의?가 더 팽배한 시절이기도 했고, 그래도 계속해서 일반인들에게 역사를 친근하게 다가가게 하기 위한 노력을 했고 지금까지도 역사 프로그램을 꾸준히 편성하고 있으니. 나도 처음부터 본 건 아니고 드라마 "정도전" 때부터 괜찮다는 소문만 익히 들었었는데 우연히 재방으로 접했는데 재밌고, 간결하면서도 탄탄하게, 명확하게 그 주제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김춘추 편. 사람들은 통일신라를 이룩한 김춘추에 대해 엇갈린 반응들을 갖고 있..

투명인간 꽁냥꽁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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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8
민셩이니까 괜찮아 이 프로그램이 왜 폐지위기? 라 하기가 무섭게 뒷 코너인 토크콘서트가 진짜 개씹노잼;; 뭐, 이미 폐지 됐지만서도. 잘 살려보면 괜찮은 아이템인 것 같은데 왜 굴리질 못했니.... 그리고 강...호...동... 진행스타일이 이제는 너무 부담스럽고 보기가 싫음. 1년의 공백기가 이래서 무섭다...; 근데 이게 오빠들이 이번 활동에 나왔던 예능들 중에 평타라는 점....; 기대했던 힐캠은 똥을 주셨고 런닝;맨은 재미는 쌈싸먹고 오빠들 고생하는 것만 실컷 보고... 또 뭐 있었지? 안녕하세요가 제일 나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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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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