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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 F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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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 Posts

Caskett At L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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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4
7x06을 보기 전에는 저 사진이 뭘 찍은 건지도 몰랐다... 심지어 손에 끼어진 게 반지인지도 몰랐음ㅠㅠㅠㅠㅠㅠ 나 멍텅구리인가봐 네 그렇습니다 캐스켓이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결혼을!!!!!!!! 했습니다!!!!!!!!!! 꺄아아캉카아라ㅏㅇ라아라가앙라카ㅑ아아아아아아아앍!!!! 결혼하는 줄 알았으면 나오자 마자 보는 건데 뭔지도 모르고 우울했던 시즌 초기만 생각하고 이제야 무슨 떡밥이라도 주나? 라며 별 생각 없이 좀 이따 봐야지~♪ 룰루~♪ 했던 내 자신을 매우 쳐봅니다 고화질 스틸컷 예쁘잖아ㅠㅠㅠㅠ 캐스켓이 다 했짜나여ㅠㅠㅠㅠ 움짤로 만들면... 역시 아무리 장면을 붙여놨어도 고화질 스틸컷 앞에선...Orz 그리고 대망의 결혼식! 내가 이걸 그냥 넘어갈 사람이 아니지....ㅋㅋㅋㅋ 결..

Message for examin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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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2
올려줄 줄 알고 내심 기다렸쥐-_-v 아, 근데 왜 내가 수능 볼 땐 이런 게 없었지...? ㅠㅠㅠㅠㅠㅠㅠㅠ 왠지 서럽다...(._.)... 그나저나 난 수능 전날에 자습 오전에 끝나서 기숙사 대충 정리하고 수능 볼 학교 시험장에 갔다 오고 그리고 집에 와서 모의고사 한 자 안 풀어보고 6시간 내리 컴퓨터만 했던..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푹 쉬는 게 좋지만 그래도 수능 전날에 봉투모의 같은 거 풀어보는 게 좋을 것 같다-_-;;; 난 너무 긴장감 없이 놀았엌ㅋㅋㅋㅋㅋㅋ 수능날에도 혼자 소풍 온 것처럼 신나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장감은 언어 듣기 끝나고부턴 거의 사라졌었지..'ㅅ' 이 정도로 수능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겁니다ㅎㅎ 수험생분들 그리고 예비수험생분들도 파이팅파이팅 헐 김동완 왜케 존잘이오? ..

요즈음

diary
2014.11.11
생활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1. (블로그에도 글을 썼었지만은) 10월 중순즈음에 아팠다. 병원을 한 번 옮겼었고 약 열흘에 걸쳐 약을 먹고 나았었는데.... 몸이 조금 지치고 피곤하다 싶으면 또 재발하는 듯 싶어서 요즘 복부통증에 매우 민감하다. 좋아하는 거 행복하게 먹는 게 인생의 낙인데 아픈 것 때문에 매우 제한된 식생활을 하는 중이다. 그리고 나는 한 번 아프면 식욕이 팍 떨어져 버리는데 이번에도 여지없이 식욕이 떨어졌는지 며칠 전에 만난 친구 한 명이 "요즘 많이 안 먹어?"라고 말할 정도면 안 먹긴 안 먹나 보다. 살 빠졌단 소리도 많이 들었는데 이건 내가 워낙 말라깽이라 만날 때마다 듣는 소리라 그냥 아팠다고만 코멘트해주고. 2. 살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너 진~짜 말랐다" "진~짜..

토요일의 한 유명 예능방송에서의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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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9
와... 오빠 덕분에 겁나 오랜만에 일부러 찾아본 토요일의 유명 예능방송 나왔다고 해서 일부러 보긴 봤는데... 쥐똥만큼 나와서 괜히 찾아봤나 싶은 생각도... 아무튼 오빠를 보긴 봤으므로 캡처해본다 캡처엔 없지만 엠씨들이 입고 있는 옷이 중학교시절 스타일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데서 ㅅㅔ..대...ㅊㅏ.. 큼큼. 끄떡끄떡 웃는다 핡...핡....핡....... 경청경청하는 오빠 (+별로 보고 싶지 않은 사람 잘라내려는 필사의 노력) 그리고 저 손가락 톡톡 거리는 거 은근히 시선이 감ㅋㅋㅋㅋㅋㅋㅋ ps. 이 시간까지 졸리지 않게 좋은 음악 들려주신(?) 존 메이어 님께 감사를. (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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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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