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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 F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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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 Posts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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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8
예정대로였다면 몇 시간 뒤 오늘 오빠들을 만나는 건데....ㅂㄷㅂㄷ 요즘 (나름) 바쁘게 살아서 내색을 크게 안 했으나 취소됐단 소릴 듣고 얼마나 허무하고 빡이 치던지 ㅂㄷㅂㄷ 계약불이행한 중꿔 어디놈들 ㅂㄷㅂㄷ 멀쩡한 우리나라 놔두고 괜히 오빠들 데리고 나간다고 ㅈㄹ하신 인..기..가요 ㅂㄷㅂㄷ 오랜만에 여섯 오빠들을 볼 수 있는 기회였는데 ㅂㄷㅂㄷ 이러다가 하루종일 ㅂㄷㅂㄷ하겠다 흡... 곧 만날 수 있을 줄 알고 이 영상 볼 생각도 안 했었는데....ㅠㅠ 안뇽 오빠들, 우리 조금 더 기다려야 하는 거지...? 이런 거까지 보여주며 잔뜩 설레게 해놓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기 있냐고요.... 네???

Leighton Meester (& Adam Br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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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6
레이튼 미스터 앨범 나왔길래 듣다가 레이튼이 너무 보고 싶어졌다...ㅠㅠ 잘 지내니? 행복하니? 애덤이 잘해주니? ㅠㅠㅠㅠㅠㅠ......... 이건 얼마 전..이 아니구나 몇 달 전 토니상 시상식에서 애덤-레이튼 부부 그래 둘이 너무 예쁘다ㅜㅜ 흥칫뿡!

10월의 마지막날에 대한 회고

diary
2014.11.02
그날은 생일이었다. 1. 정작 당일엔 별 거 없었지만. 원래는 영화 보러 갈까 했지만 아침에 아빠가 카드도 가져가 버렸었고 비도 와서 그냥 안 갔다. 촛불 점화식은 집에서 가족과 단촐하게 진행했다. 원래 케이크를 안 좋아하는데 내 생일케이크라 그런가 유달리 맛있었다. 2. 올해는 다른 해들과 달리 여기저기에서 선물도 들어오고 축하도 많이 받았다. 생일 전 주까지만 해도 병원을 들락거리며 아팠던 게 액땜질(?)이었나 싶을 정도로. 그만큼 올해 내가 내 주변 사람들에게 잘했다는 반증이기도 하겠지만은. (흐뭇^0^) 환절기라 면역력이 떨어져서 아팠다고 하니까 한 친구는 영양제를 선물해주기도 했다. 3. 소중한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는 게 정말 정말 기쁘다. 또한 소중한 사람들의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고 기억해..

All Empires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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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8
알 카포네는 싫지만 카포네의 아들사랑은 정말 좋다. (지난 3x04화 포스팅 참고)저번엔 용량 큰 플짤을 못 만들었지만 이번엔 마지막화이고 하니 한 번 만들어봤다. 간만에 자.........막도 만들어서 넣어봄ㅋㅋㅋㅋ꼬맹이 아들이 이젠 소년이 돼 있지만 카포네의 아들 사랑은 여전하고 또 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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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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