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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 F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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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 Posts

아다지오 소스테누토/살인자의 기억법

diary
2014.10.10
아다지오 소스테누토 저자 문학수 지음 출판사 돌베개 | 2013-02-25 출간 카테고리 예술/대중문화 책소개 감성과 지성이 어우러진 인문주의자의 클래식 읽기 음악은 애초에 ... - 인물 중심으로 쉽고 편하게 읽는 음악사. 라이트한 클래식 리스너에게 ㅊㅊ드립니다 - 카라얀이 나치에 협조한 거 이 책 읽고 알았다 ㅂㄷㅂㄷ 존잘생 카라얀 님 왜 그랬어요.. 이제부터 귀에 필터링 하고 듣겠다 - 반유태주의였던 바그너에 대한 평이 미묘하게 좋은 것 같아서 ㅂㄷㅂㄷ 아무리 음악은 음악이라지만 모든 행태는 기본적인 인성이 바탕이 된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어떤 훌륭한 업적을 남긴 사람이라 하더라도 단호하게 평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물론 이스라엘은 개개끼 맞음 - 반대로 바렌보임에 대한 호감도 급상승. 원래 별..

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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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1
다시 만난 세계 (Into The New World)Kissing YouRun Devil Run말해봐 (Talk Talk)Express 999Europa지금 걸그룹들 중에서 관심이 제일 많고 노래도 제일 많이 들어보고(앨범째로 들었던 유일한 현재 여돌일듯) 호감도도 높은 편이었는데 막상 내 취향의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 모아보니 이것밖에 안 되네... 해체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멤버 한 명 나가는 것뿐인데 뭔가 허해서 노래들 찾아 듣는 중 올려놓고 보니 중간에 함정이ㅋㅋㅋㅋㅋㅋㅋ 런데빌런은 올린 다른 곡들과 분위기도 가사도 전혀 딴판이지만 의외로 강한 여성 컨셉을 또 좋아해서. wait a minute은 음원보다 방송용으로 편집한 게 훨~씬 좋음

치과

diary
2014.09.30
하루종일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잠에 들려고 눕는 순간 앞니에 번개가 내리꽂혔다. 그리고 밤새, 새벽 내내 이 속에서 내리꽂는 번개를 견디다 못해 이가 빠질 것만 같은 고통을 부여잡고 한 숨도 자지 못했다... 덕분에(?) 며칠에 하나 볼까하던 미드를 어젯밤엔 두 개나 봤다! (응?) '제발 아무 일도 아니기를/아무 일도 아니라면 오히려 더 문제'라는 상반된 두 생각을 지니고 결국 치과에 다녀왔다ㅠㅠ 참고로 나는 병원을 좋아하질 않아서 웬만히 눈에 띄는 증상이 나타나질 않으면 잘 안 가는 편인데, 이렇게 재깍, 특히나 치과에! 바로 가게 됐다는 건 너무너무 아팠단 얘기다. 집 앞 단골 치과로 달려갔는데 거진 6년여만에 방문이었다...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엑스레이상으로 볼 땐 별 문제 없어보였다. 그러나 진단..

비긴 어게인,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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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5
막 봐야겠다 봐야겠다 전부터 기다린 건 아니지만 여기저기 입소문이 나니 왠지 나도 봐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그래놓고 여름을 강타했던 영화 3개는 안 봤지만은) 볼까 했더니 정작 개봉일엔 우리집 앞 극장에서 안 해서 포기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영화관 사이트에 요즘 재밌는 영화 뭐 있나 싶어서 들렀는데 우리집 극장에서도 이번 주부터 상영한다는 걸 발견해서, 우리집 극장에서도 상영한다는 건 그만큼 나름 메이저(?) 영화가 됐단 뜻인데, 마침 멤버쉽 포인트도 장전돼 있어서 뙇! 하고 보고 왔다. 이상하게 나는 개봉 전부터 기다린 영화는 거의 못 보는 편이고 이런 식으로 뜬금없이 보게 되는 영화가 더 많은 편이다. 그래서 정작 봐야 하는 영화 리스트는 달이 지날 때마다 쌓이는 중. 그렇게 자자한 입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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