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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 Posts

덕분에

diary
2015.10.22
오빠가 나온다는 건 알았으나 언제 하는지 몰랐는데 채널 돌리다가 우연히 발견ㅋㅋㅋ 하필 주제도 젠장스럽게ㅠㅠㅠㅠㅠㅠㅠ 방송 보는 사람 위꼴 시켜서 다 주겨버리려는ㅋㅋㅋㅋ 심산이었는지 돼지갈비(....) 보면서 먹고 싶다 나도 돼지갈비 먹고 싶다 고기 먹고싶다 역시 고기는 옳지 중얼중얼 거리면서 보고 있는데 지나가면서 듣던 엄마가 돼지갈비 사주겠다고 하길래 그냥 하는 소리인 줄 알았더니 오늘 진짜 사주셨다!!!!! (생일까진 좀 남았지만 생일선물이라면서-.-;;) 넘 맛있었음! 개졸맛b 와구와구 눈 깜짝할 사이에 해치웠다 헤헤... 고기는 옳습니다~_~

I'm F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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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1
일단 보지도 않고 올려봄ㅋㅋㅋㅋㅋ 음원을 먼저 듣고 뮤비는 이따가 봐야징 갠적으로 김동완의 락 앨범을 소망하고 있었는데 설마 정말 할 줄 몰랐다. 으으 기대돼!!

1박 2일 감사합니다

diary
2015.10.19
하루종일 가래 껴서 목 아프고 숨 쉬기 답답하고 먹은 것도 없는데도 속도 안 좋고 그랬는데 이거 보고(물론 그 전에 물 탄 매실액기스 한 잔 마셨지만ㅋㅋㅋ) 답답하던 속이 쑥 내려갔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플레이해서 계속 보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도 웃고 자지러지니까 자던 엄마도 깨서 뭐하냐 물어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일 병원 꼭 가야지

부덕의 소치

diary
2015.10.09
엄마가 양말을 얻어왔는데 아는 보살님(...-_-)이 꼭 나보고 신으라고 했다면서 1년이 넘도록 강요를 하고 있다. 양말 자체는 그냥 엄청나게 평범한 양말인데 자꾸 그 보살님인가 뭔가가 나보고만 신으라고 했다고 하니 뭔가 께름칙한 게 만지기도 싫어진다. 왜, 청개구리처럼, 막 하라고 하면 정작 하기 싫어지는 것처럼. 사실 난 무신론자에 가까운 인간이다. 난 종교에 대해, 어딘가에 의지하고자 하는 인간이 애매모호한 설정으로 "신"이라는 가상의 형태를 만들어서 믿고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종교 자체를 비호감으로 여긴다던가 취좆하는 건 아니고, 믿는 건 자유니까 날 간섭한다던가 종교강요하는 짓만 안 하면 오케이. 실제로 어릴 때 경험과 최근의 인상 때문에 가톨릭과 불교에는 조금 호감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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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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