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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 F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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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 Posts

테이큰,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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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3
I'll find you, and I'll kill you. 드디어 나도 테이큰을 보았도다!!! 역시 소문대로 개졸잼 개꿀잼! 러닝타임도 짧아서 별 고민 없이 볼 수 있었다. 그런데 딸내미, 전 부인 ㅂㄷㅂㄷㅂㄷ 솔직히 걱정하는 아빠 입장도 이해가 되고, 병적으로 구니 이제 질려버린 전 부인 심경도 조금 이해되기도 하고, 이건 안 돼 저것도 안 돼 하니까 더 하고 싶은 딸내미 심정도 이해가 돼서 ㅂㄷㅂㄷ하지만 그 부분은 크게 빡치지 않고 잘 넘어갈 수 있었다. 다만 딸내미 울먹거리면서 안길 때 목소리 너무 쨍한 게 거슬린다. 으으 듣기 시러...; 그런 몇 부분 제외하고는 다들 알다시피 초토화, 일망타진, 초전박살의 연속이었다. 주인공이 혼자 다 패고 죽이는 너무나 일방적인 싸움인데도 왜 그렇게 시원시원..

추억이 새록새록

diary
2015.01.10
클레멘티 소나티네 6번 Op.36 유년기에 피아노 학원 다녔다 하시는 분들은 다들 익숙하실ㅎㅎ 취향은 돌고 도는지 요즘 다시 또 클래식을 하나 둘씩 듣고 있는데 (무엇보다 클래식은 심리적 안정감이 짱인 것 같다) 오늘은 갑자기 추억여행. 어렸을 때 하농, 체르니 30곡에 피아노 소곡집, 소나티네에다가 반주집? 에 이론서까지 6~7권씩 꽉꽉 든 가방 매고 뽈뽈뽈 학원 가던 추억. 요즘 교육과정은 어떤지 잘 모르겠다ㅋㅋㅋ 체르니 30 떼고 40곡 들어가고 나서부터는 피아노 명곡집+바흐를 쳤었다. 그리고 주변 친구들 하나 둘씩 그만두고도 1년 반 정도를 계속 다니다가 엄마가 강제로 학원 끊게 만들었던....ㅠㅠ 그래서 피아노에 대한 미련이 많다. 내가 관두고 싶어서 관뒀으면 뒷끝이 안 남았었을텐데. 사실 대학..

우정을 파.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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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9
로스트핫바비큐편 델리순살편 오빠들 이러는 거 너무 조으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즌진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엌ㅋㅋㅋㅋ 깨알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닭다리 하나 쥐어주고 싶은 표정이다 내 닭다리 드...드..드리겠습니다 하 갑자기 생각나서 덧붙이는데 이 오빠 요즘 점점 더 잘생겨지는 느낌이다;; 물론 당근 잘생겼지만ㅋㅋㅋㅋㅋ 그 외가... 음... 전설의 팥..죽...바...지.... 외 기타 등등 근데 요즘엔 옷도 잘 입는담서여? 예전에 공항 사진 보니까 헐.... 패셔니스타 진입하심 게다가 요즘 헤어스타일 저 내추럴한 펌! 완전 댄디함...;ㅅ; 잘생김에 잘생김을 붙이고 잘생김을 더 붙인 느낌이야 하앍하앍 저 튀김옷 벗겨지는 거 항가항가 오빠 정말 군침 돋게 드시네요 ㅡㅠㅡ..

아주 오랜만에 게임 이야기

diary
2015.01.03
오랜만에 게임 이야기를 쓰게 됐는데ㅋㅋㅋㅋㅋ (사실 방금 좋은 템 떠서...ㅎㅎ) 전에 열심히 게임 이야기만 했던 때에 비하면 방학 이벵 전까지 한 달에 한 번 들어갈 때도 있었고 해서 요즘 좀 뜸하긴 했다. 12월 들어서 방학시즌도 됐고 새로운 컨텐츠 업데이트 한다고 여러 이벤트를 많이 하다보니 요즘 들어서 접속률이 좀 올라간 셈. 그래서 그런지 사실 찍어놓은 스샷도 몇 개 없다. 어차피 어쩌다가 사냥하고 싶어서 접속하는 게 다라서 딱히 찍을 스샷도 없지만은... 모든 이미지는 클릭하면 크게 보임 참고로 부연설명을 하자면, 본인은 아이템 현질을 전혀 하지 않는 무자본 유저임. 아, 물론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 어느 정도의 캐시 충전은 함. (그리고 예쁜 룩을 위해서도..ㄷㄷ) 그래서 얼마전에 인터넷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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