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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Posts

2월 1/3~3월

diary
2022.04.02
2월 1/3~3월에 본 영화(★은 극장), 드라마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화양연화 환상의 빛 시라노★ 한여름의 판타지아 베네데타 코다★ 더 배트맨★ 항거: 유관순 이야기 이민자 프라미싱 영 우먼 팬텀 스레드 붉은 돼지 메이의 새빨간 비밀 스펜서★ 데어 윌 비 블러드 탠저린 스탈린이 죽었다! 엔칸토: 마법의 세계 나무 저 너머에 스타렛 미스터 스마일 동사서독 리덕스 펀치 드렁크 러브 벨파스트★ 베니자르를 위한 세 개의 노래 플립 맥베스의 비극 몰리스 게임 나일 강의 죽음 유포리아 시즌1, 스페이스포스 시즌2, 콜, F1: 본능의 질주 시즌4, 덱스터: 뉴 블러드 : 인간적으로 덱스터 새로운 시즌은 나오지 말았어야 했다. 8시즌 마지막에 개 욕먹어서 새로운 시리즈로 좀 덮어보려고 했었던 것 같은데 새로운 시즌..

아카데미/애플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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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8
아카데미 - 작품상 코다 역시 말 나올 줄 알았음ㅋㅋㅋㅋㅋ 어차피 투표라 인기투표라고 생각하면 이해 안 되는 것도 아니긴 한데.... 각색상까지 주는 건 뭔지;;;; 솔직히 각색은 파오독이 받았어야 되는 거 아닌가. - 윌 스미스가 대배우라 후려쳐도 이 정도로 편 들어주는 사람들이 있는 거지 신인이거나 그냥저냥한 배우였으면 자리에서 꼼짝도 못하고 얼굴만 굳히고 앉아있어야 했겠지. 농담도 선이 있는데, 가족 특히 불의의 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가족을 전 세계에 생중계 되고 있는 방송에서 농담거리로 삼아야 되겠냐. 크리스 락은 그 정도로 끝난 걸로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된다. 보통 사람이었으면 밤길 조심해야 됨. - 크리스 락 이번뿐 아니라 전적이 좀 있던데 이번을 기회로 선 넘는 농담 없어질 것 같아 다행임...

내맘대로 94회 오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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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3
94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일주일도 안 남은 시점, 심심하기도 하고~ 이번엔 엎치락 뒤치락 후보들이 치열하기도 하고 해서 그냥 내맘대로 아카데미상을 준다면...! 해보기로 했다. 참고로 각 후보군 중에 √표시는 직접 감상한 작품. - 장편 애니메이션상 엔칸토: 마법의 세계√ 나의 집은 어디인가 루카√ 미첼 가족과 기계 전쟁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My Pick! 루카 굳이 뽑자면 루카이긴 한데. 궁금하다. 기회가 되면 보고 싶음. +예상 엔칸토: 마법의 세계 근데 상은 엔칸토가 받을 듯. 엔칸토 그냥 그렇던데. 장편 국제영화상 드라이브 마이 카√ 나의 집은 어디인가 신의 손 교실 안의 야크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My Pick! 드라이브 마이 카 작년 극장에서 마지막으로 본 영화였는데 너무 좋았다..

더 배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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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1
결론만 말하면 기대했던 것보다 별로였다. 나한텐 그냥 범작 정도. 일단 러닝타임이 너무 길다. 2시간 55분 정도. 러닝타임도 엄청 긴데 시종일관 거의 러닝타임 내내 화면이 어둡다. 배경이 밤이거나 밤에 비가 오거나, 날씨가 엄청 흐리거나. 안 그래도 긴데 화면이 어두워서 눈 아프고 졸림. 지금까지 봐왔던 평범한 슈퍼히어로 영화와는 다르다는 것 정도는 인지하고 갔고, 탐정/추리물이라는 사실도 알고 갔는데도, 이 영화는 흔히 생각하는 탐정추리물도 아니고 그렇다고 전형적인 슈퍼히어로 영화도 아닌 그 중간의 무언가이다. 그러니까 이도 저도 아니라는 것이다. 초창기 1930년대에 등장했던 원작 만화에서의 배트맨이 이런 캐릭터였고 1940년대의 분위기가 이렇게 어두웠다고 하던데, 그렇다고 하면 원작 배트맨은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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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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