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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Posts

신경과민

diary
2018.03.28
인정.... 스트레스라구요? 제가요???몸상태 안 좋아서 병원 가서 듣는, 약국에서 약 처방 받으면서 자주 듣는 말에 내 반응. 내가 뭘 한다고 스트레스가 심하다는 거야. 돌팔이들인가... 했으나, 이젠 인정한다. 그래 이거 완전 스트레스에 신경과민인 듯 마음에 안 담아둔다고 생각했는데 옹졸해지고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조바심 존나 나고 잠 들기 위한 asmr은 거의 필수가 됐고그마저도 푹 못 자고 중간에 한 번씩 깨는 생활을 하고 있으니 이건 틀림없이 스트레스에 신경과민인 것 같다.게다가 최근에는 눈 밑 떨림까지ㅠㅠㅠㅠ 마그네슘 부족인가 싶었는데 나아졌다가 며칠 전부터 다시 재발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 스트레스야 ㅋㅋㅋㅋㅋ 문제는 마음을 편히 먹고 스트레스를 풀어야 한다는 건데, 아니 마음을 어떻게 편히..

인간실격

diary
2018.03.23
쓸모없는 인간이 여기 하나 있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오늘도 쓸모없음을 인증받고 왔네 시부랄 좃같은 인생ㅎㅎㅎㅎ틀려먹은 인생을 어찌해야 할까......

아이브로우 셀프 샤프닝

diary
2018.02.13
갑자기 삘이 와서 한번 해보고 싶어서 버려도 되는ㅋㅋㅋㅋㅋㅋㅋ 펜슬아이라이너로 연습해보려고 이케 깎아봤는데 심 부러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ㅏ 근데 왜 저렇게 깎아서 써야 하는 걸까? 꼭 저렇게 해야하는 이유가 따로 있나요? 워낙 곰손이라 손으로 할 줄 아는 것 중에 가장 잘하는 게 타자 치는 거랑 그나마 글씨 쓰는 거(....) 원래 칼질 못하는뎈ㅋㅋㅋ 연필도 안 깎아본 걸 아이브로우를 깎아보겠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백화점으로 샤프닝 받으러 가는지 알겠음(...) 주변에 하드포뮬라를 쓰는 사람이 세 명 있는데 Y양 : 면세로 사서 백화점샤프닝 서비..

헌 파데 줄게 새 파데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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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2
어제 출시한 NEW 이니슾 마이파데 샀드아~~~~ 새로 나온다고 했을 때 살 생각 별로 없었는데 헌 파데+1만원이면 마이파데로 교환해준다고 하길래 냉큼 가서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 굴려지기만 하던 더페 파데와 냉큼 바꿔왔다. 예전에 마이쿠션 나왔을 때 이런 걸 바랬었는데 (씁) 이번에 파데로 나와서 막상 테스트하러 가니 정신이 없더라. 앞에 숫자로만 쓰여져 있으니 뭐가 뭔지 헷갈림;; 매트/새틴/글로, 커버 5단계, 컬러칩 5단계로 나눈 건 나름 신경 좀 쓴 것 같긴 함. 커버 단계를 줄이고 컬러칩을 더 늘렸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있지만. 내가 산 2.3 C21 핑베는 그냥 무난무난한 거다. 예--전에 나왔던 이니슾 리퀴드 파데 C21호랑 거의 비슷. 집에 와서 보니 라이트베이지로 살 걸 그랬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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