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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331 Posts

Q.

diary
2018.05.29
어느 날 갑자기 트위터도 블언블 돼있고 네이버 블로그도 (서로)이웃 끊겨있을 때의 심정을 써보시오. ~~황당~~

보이스피싱 당함

diary
2018.05.28
점심 때 전화와서 내 명의로 누가 대포통장을 개설했다고 하면서 전화 옴 1. 경기도 광명의 우리은행, 하나은행에서 내 명의로 대포통장 개설했다고 함2. 범죄자는 김우진이었음 (개유명한 사기꾼)3. 약식조사로 녹취를 진행해야 하니 주변에 잡다한 소리가 없어야 한다고 함4. 직접 거래하는 은행 상호와 계좌에 돈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알려달라고 함- 범죄자가 명의도용시 명의자한테 3~400 주고 거래했다면서 계좌상 금액과 차이가 나면 은닉죄로 처벌할 수도 있다고 함5. 추후에 문자로 연락 더 준다고 함 와 완전 깜빡 속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핸드폰 번호로 전화 옴 010-2579-68352. 서울지검 최xx 였음. (잘 안 들려서 풀네임을 못 들음)3. 법조문을 매우 잘 읽고 평..

포기할 수 없는 것

diary
2018.05.22
오늘, 아니 어제 를 보고 왔는데, 이 영화는 월세도 오르고 담뱃값도 오르고 모든 물가가 올라가는 상황에서 하루 위스키 한 잔과 담배는 포기할 수 없었던 주인공이 집을 버리고(!) 지인들 집을 떠돌아다니며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그린 것이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은 집은 포기해도 위스키 한 잔과 담배는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이 뭐라 하든 절대 굽히지 않는다. 나에게도 그런 게 있을까? 일단 컴퓨터.이거 없으면 인생 너무 심심할 듯....... 하지만 솔직히 이제 컴퓨터는 큰 모니터를 쓰기 위한 일종의 부가장치(?)랄까ㅋㅋㅋㅋ 스마트폰으로 거의 모든 기능을 대체할 수 있으니까ㅋㅋㅋㅋㅋ 그러면 핸드폰인가? 커피는?금주한 적은 있어도 금커피(?)한 적은 거의 없는.... 술은 안 마셔도 돼. 커피는 포기..

솔로 13주년 축하합...

diary
2018.05.06
니다! 는 와....... 저게 저렇게 오마주가...! 전혀 몰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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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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