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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Posts

승급

diary
2013.04.24
1. 9~10년만에 다시 시작한 바람...의..나라에서 원래 주캐로 쓰던 도..사캐릭터. 지..존까지 찍어놓고 팔.....괘를 못 구해서 (무자본에 거지라서... 요즘 시세는 대략 80~120만전 사이.) 체마만 잔뜩 채워놓고 그 레벨에 맞지도 않는 힘민지만 존나 올리다가 천...인 캐릭터를 키우게 돼서 그 천...인 갖다가 팔...괘 만들어서 승급시켜줬다. 다만, 앞으로 이걸 계속 키울지 어쩔지는 모르겠음;;; 일단 캐삭은 안 했는데... 여담으로 주술..사캐도 있긴 하다; 다만 그 캐는 렙이 60ㅋㅋㅋㅋㅋㅋ 50이하로 맞춰놓고 숲돼지고기 셔틀이나 시킬 것을 생각을 잘못했다;; 여튼 주술사캐는 그냥 금고 꽉 찼을 때 쓸 창고용+호..박..셔틀로 쓰려고 열심히 키우진 않는다 ㅋㅋㅋㅋㅋ 2. 요건 저번 4..

미츠코 우치다,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16번 K.545 "쉬운 소나타"

diary
2013.03.25
나한테는 참 잊을 수 없는 소나타. 어렸을 때 피아노 학원 다니면서 수많은 곡을 쳤겠지만 이것만큼 인상적인 곡이 없닼ㅋㅋㅋ 친구가 이 곡으로 콩쿨을 나갔었는데 콩쿨 못 나간(안 나간?) 나는 불타는 질투심에 혼자 독학했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학원에서 이 곡 레슨 들어갔을 때 선생님한테 겁나 혼나고ㅋㅋㅋㅋㅋ 아... 쪽팔려;;;;;;;;;;; 자다가 생각났으면 아마 하이킥 할만한... 그땐 왜 그랬을까=_=... 눈에 불을 키고 독학을 한 덕분일까? 피아노를 거의 다 잊어버린 지금(...;)도 유일하게 1악장 중간까지의 멜로디를 손이 기억하고 있다 ㄷㄷㄷㄷㄷㄷㄷ ~컨트롤씌컨트롤븨~ 원래 진지하게 쓴 다른 긴 글이 있었는데 동영상 수정하다 글까지 날려먹어서 급하게 2호점에서 복붙해왔다ㅠㅠㅠㅠㅠㅠㅠ 열심히..
1 ··· 80 81 82 83
B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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