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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시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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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5
관람권 적용했는데 추가결제 실화??????????? 이럴 거면 관람권 왜 파는 거야? 팔지 말던가 가격 15000원에 올릴 것이지. 평이 좋길래 몇 주 전부터 기다리고 있었던 시라노를 보고 왔다. 마침 어제 늦게까지 일하고 간만에 평일휴일이 돼서 코로나 이후로는 처음으로 집앞 롯시를 다녀왔는데..... 코로나 심각할 때(물론 지금도 심하지만) 휴업하기도 했었고 어렵게 다시 영업재개한 후로도 1~2 영화만 걸었을 정도로 운영이 힘든 건 알지만은. 상영관 들어가기 전에 화장실 가야지~ 하고 갔는데 화장실이 전부 다 사용중. 극장내에 사람 아무도 없는데. 알고보니 한칸에만 사람이 들어가 있고 나머지 칸은 다 잠가놨더라 ㄷㄷㄷㄷㄷ 혹시나 싶어서 다른 화장실 갔는데 거기도 한 칸만 사용 가능하고 다 잠가둠ㄷㄷ 아..

1월~2월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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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9
페드로파스칼 필모깨기 킹스맨:골든서클 캐릭터가 너무 아까웠다. 설정 구축 잘 돼 있었는데 이렇게 허망하게 일회용 빌런으로 써먹냐고요... 게다가 마지막까지 너무 잔인해서.... 그리고 보다보면 매튜 본 감독의 은근한 영국제일주의가 보여서 심히 불편했음 원더우먼1984 여긴 반대로 원탑빌런으로 나오는데 캐릭터가 초반엔 구축 잘 돼 있었는데 후반부 뭣도 없음...; 페드로 파스칼 연기력으로 다 땜빵함. 갤 가돗 연기력 너무 형편없이 1편과 달라진 게 없어서 길이만 길고 크리스 파인 안 나왔으면 반쪽짜리 영화될 뻔함. 원더우먼이 왜 원더우먼인가에 대한 고찰이 부족한 듯함 트리플프런티어 캐스팅만 화려한 배우들의 재능낭비영화. 그래도 덕분에 이거 홍보하려고 오스카 아이작과 함께 한 이런 영상👇👇👇👇이라도 남아서 ..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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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8
0. 새로운 스킨 짠-! (예쁜 스킨 감사합니다!) 티스토리 대대적인 개편 이후 생긴 치환자들을 처음 써보는데... 와, 많이 바꼈구나. "커버"라는 기능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음(....) 지금까지 옛날 스킨 쓰고 있어서 몰랐음. 갤러리목록이라는 것도 있고 커버로 첫화면에 글상자나 이미지를 따로 넣을 수도 있네. 전에 티에디션은 일일히 html 써야 해서 힘들긴 했지. 정말 많이 발전했다~ 1. 지금 회사 다니면서 도서관을 못 다니고 있다가 거진 2년만에 도서관 다녀왔다! 맨날 영상 보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어쩔 땐 활자가 보고 싶기도 하더라. 오랜만에 책을 사볼까~~하다가 바깥 공기도 쐴 겸 도서관 가봤는데, 와 자주 다니던 도서관 주변이 정말 많이 바뀌고... 더 다니기 불편하게 바뀌었고....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