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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332 Posts

5월 2일

diary
2021.05.02
내가 제일 좋아하는 스벅 음료는 헤이즐넛 더블샷. (빨대 없이도 입 대고 후루룩 마실 수 있는 뚜껑인 줄 알고 빨대 사양하고 왔는데 그새 뚜껑 또 바뀌어서 입 대고 못 마시게 됨... 집에 있는 빨대 끼움) 최근에 마신 민트초코칩블렌디드 - 점바점이겠지만 그랑데인데도 통자바칩 토핑이 많이 안 올라가 있어서 실망... 민초 좋아해서 스벅 민초가 꼭 레귤러 메뉴가 됐으면 하지만 어쩐지 이런 식으로 한정으로만 써먹을 것 같은 퓔링. 포레스트콜드브루 - 녹차의 쌉싸름함이 커피와 잘 어우러져서 진짜 존맛탱!! 역시 레귤러 소취ㅠㅠ 딸기딜라이트요거트블렌디드 - 생딸기는 안 좋아하는데 각종 딸기제품들은 좋아하는 이상한 나... 요것도 존맛탱으로다가 먹음. 돌체시럽 1+딸기시럽4가 황금비율이었던... 바나나크림다크초코..

5월 1일

diary
2021.05.01
최근 요 며칠 고민... 교정.......할까? 하고 싶기도 하고 쪼끔 아직 무서운 것 같기도 하고. 왜 이런 고민을 하냐면, 몇 년 전 동생이 제부 도움으로 교정 시작하고 나서 우리 아부지도 불 붙어서(이상하게;) 나도 교정시켜주려고 했는데 내가 완강하게 반대했기 때문에 ㅋㅋㅋㅋㅋ 그땐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됐었다. 너무 급작스럽기도 했었고. 솔직히 부모님이 미운 마음도 있었다. 아주 어렸을 때, 몇 번의 우연한 사고로 윗 앞니의 영구치가 갑작스럽게 맹출되는 바람에 부정교합이 생겼고, 부정교합이 오래 지속되어 턱에도 문제가 생겼다. 초1 때부터 교정 권유를 받았었고, 실제로도 중학생 때부터는 교정 하려고 견적도 몇 번 받았었다. 견적만. 그때마다 여러 핑계와 이유로 부모님이 안 해줬었다. 그때 했더라..

누가 나 좀 씻겨줬으면

diary
2021.04.29
출장 갔다가 퇴근했는데 죽겠다 하루종일 렌즈 끼고 있었더니 눈 뻑뻑하고, 안경이랑 도수 안 맞아서 피곤하고 몇 시간 동안 차 타고 움직였더니(타고만 있었는데!) 머리 아프고 피곤하고 어깨 저릿하고 씻기 귀찮다................ㅍㅍㅠ 내일 토요일이었으면 좋겠다ㅠㅠ 내일 쉬면 좋겠는데ㅠㅠㅠㅠㅠ 구두 신고 갈까 고민했는데 안 신고가길 천만다행^^ 신었으면 지금의 배로 더 피곤했을 듯... 진짜 예전엔 어떻게 맨날 구두 신고 다녔지? ㄷㄷ 안 신어 버릇하니까 구두 신기가 두렵다 ㄷㄷ... 그외. 1. 작년 봄에 두 달 쉬었던 게 거짓말같다^^ 막내한테 '우리 작년에 두 달 쉬었었어'라고 했는데 안 믿는 눈치...ㅋㅋㅋㅍㅠㅠ 미안해 근데 진짜 쉬었어!!! 왜 올해는! 왜 올해는!!ㅠㅠ ㅎr 나도 좀 쉬..

별꼴을 다 보네

diary
2021.03.14
나이 40을 넘겨서도 저렇다니(이마짚) 한결 같아서 다행인지 철 안 들어서 걱정(?)해야하는 건지 에효 나도 어제 친구들 만나서 싸움할 뻔한? 언쟁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일 같지가 않다 그래도 차라리 만나서 싸우는 게 낫지 저렇게 sns로 허공저격하면서 괜히 팬들 불안하게만 하고 여론전처럼 하는 건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일임 아니 근데 연락할 방법이 없다는 건 뭐여? d도 단톡방 싫어하는 건 알겠는데 걍 알람 끄고 말 안 하면 되지 왜 연락할 방도가 없다는 말이 나오게 만듦? 단톡방 좋아하는 사람이 어딨나. 직장인들은 단톡방이 업무의 연장선이자 못 빠져나가는 지옥임. 근데도 일해야하니까 유지하는 거고. 에휴 아저씨들아.... 아저씨들 20년간 함께해 온 동지이자 친구들이기도 하지만 20년간 함께해 온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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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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