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back to the basic
2 0 2 6
Categories
  • all
    • like
    • diary
Menu
  • Notice
  • Guestbook
  • Tags

diary

330 Posts

Drinking Life : Aug.

diary
2016.08.31
스타벅스 코코넛 위드 샷 프라푸치노 (+샷 추가)샷 추가해서 마시는 게 덜 느끼하대서 마셨는데 그냥 오리지널로 마실 걸 그랬나 봄...; 약간 느끼하지만 고소한 코코넛크림에 에스프레소 3잔이 잘 어우러져야 하는데 따로 노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잘 섞어마셨는데 에스프레소샷이 너무 튀어. 암튼 나한텐 그다지였다. (사진은 없으나) 이슬톡톡...을 드디어 나도 마셔봤다!!! 는 생각보다 별론데? 소주 믹스 술 중에선 역시 소맥이 최고인 듯 . 뭘 마셔봐도 소맥보다 맛있는 소주 혼합주를 본 적이 없어! 복숭아 맛 좀 나긴 하는데 뒷끝에 달라붙는 소주 특유의 알콜향이 간지러운 복숭아 뒷맛을 다 죽여버림. 개인적으로 작년부터 유행하는 소주+과일 혼합주 중에서 가장 맛있었던 건 자몽에이슬, 청포도이슬. 알콜향과..

세상은 혼돈! 파괴! 망가!

diary
2016.08.31
혼란하다 혼란해... 사는 게 무엇인지 아픔이 무엇인지~~그러고 보면 나도 참, 내가 생각해도 나는 엄~청!!나게 게으른 거 빼고는 혼자서도 참 잘 자랐다는 생각이... 보수적이고 철벽 잘 치고 이성적이진 않지만 최대한 이성적이려고 노력하고... 암튼 내가 생각해도 나는 이 정도면 잘 자랐다고 생각해. 부족한 점은 좀 더 고개 숙이고 좀 더 노력해야지. 때 아닌 (사실 난 이미 작년에 아무도 모르는 새에 폭탄을 한번 맞았지만.) 핵폭탄을 동반한 폭풍우(....)가 한바탕 지나가고... 후유증으로 모두에게 진한 두통의 여운이 감도는 새에 타자를 치고 있다. 이미 작년에 한번 겪어(?) 봐서 그런지 그다지 놀랍지 않았는데, 칼 같은 주변 사람들의 반응이 예상과 달라 그것이 조금 놀랍고, 작년의 그것과 다른 ..

북플

diary
2016.08.17
http://bookple.aladin.co.kr/bp/756599192 기존에 쓰고 있던 유저스토리북 땡겨버리고 알라딘의 북플로 옮겨보았다. 유저스토리북은 최근 들어 책 커버 이미지들이 엑박이 많이 뜨고 사이트 개보수가 거의 없는 것 같길래 누가 북플을 알려줘서 냉큼 갈아 탐. 옮기느라 약간 애를 먹긴 했지만 해놓고 나니 또 나름 괜찮다. 이제 책만 읽으면 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8월 중순도 돼가고 더위가 아주 사알짝 누그러지니까 가을 생각나면서 책이 읽고 싶어지긴 한닼ㅋㅋㅋ 이러는 거 보면 가을이 정말로 책 읽기 좋은 계절이냐와 상관없이 가을하면 책 생각이 나는 만큼 독서의 계절이라는 말이 맞긴 맞나 보다.

<Shu Uemura> Virtual Makeup Test

diary
2016.08.13
출처: 인스타그램의 스즈키 에미 (@emisuzuki_official)(2차 출처: 트위터의 뉘(@heart_polyester) 님) 누가 그려준 게 아닙니다! 아래 버튼들을 누르면 센서가 자동으로 얼굴과 눈을 인식하는지 눈 부분에 선택한 섀도가 예쁘게 샤라락. 일본의 슈에무라 팝업스토어에는 이런 테스트기가 있다고 합니다ㅠ0ㅠ 움직여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색상마다 전부 다르게 그려진 것 같음.... 넘나 예쁘다.... 서로 불편하고 눈치 보이게 샵 안에서 손 더럽혀 가며 섀도 테스트 안 해도 되고, 어울리는지 안 어울리는지 바로 확인도 할 수 있고, 과학의 발전은 참 싱기싱기하다. (자, 이제 화장 지워주는 기계를 만들어 주세요^^!) 이 동영상 참 마력의 동영상. 섀도도 예쁘고 에밋치도 예뻐!
1 ··· 54 55 56 57 58 59 60 ··· 83
BAAM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