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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Posts

바람의 나라 새 직업 '차사'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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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0
결론 : 재미없어요 컨셉은 "지옥"의 저승사자가 죽을 때가 다 된 '나'를 데려갔는데 알고보니 국적 다른 동명이인을 착각해 잘못 데려와 엄한 사람을 죽여버린 거라는 것(....) 그러나 이미 죽어버려 살려줄 수는 없으니 앞으로 저승사자가 되어 임무를 수행하라는 건데... 그래봤자 바람에서는 한낱 사냥충1 아무래도 바람팀이 작년에 신과함께를 감명깊게 본 듯 싶다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이벤트 기간이라서 캐릭터를 만들면 온갖 것들을 다 지원해주니 좋다. 그리고 차사는 기본적으로 제공해주는 템들이 짱짱템들이라 굳이 또 템 맞출 필요는 없... ...을 것 같지만 워낙 딜이 쓰레기 수준이라 각 잡고 하려면 수백만원 들이부어야 한다는 사실..... 그 돈이면 차라리 천인,주술을 하는 게 정신건강에 더 이로울 듯 싶으다..

블로그 1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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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0
도메인 연장을 했다. 어차피 요즘 블로그 거의 영화기록장(...) 수준으로 전락해버려서 그냥 도메인 없애버릴까 싶었는데... 도메인값 그리 비싼 것도 아니라서 일단 1년 더 연장해봤다. 근데 결제하고 나서 그냥 없앨걸 하고 바로 후회중ㅋㅋㅋㅋㅋㅋ 일단 올해까지는 유지하고 슬슬 도메인 없앨 준비를 해야겠다. 10주년이다. 딱히 뭐가 없다.... 일기글들 하나씩 다 봐가면서 정리하려고 일단 비공으로 돌려놨는데 날이 너무 더워서 손가락 하나 까딱하는 것도 힘들다. 올해 시작할 때 블로그 10주년 기념으로 이벤트라도 해야하나 싶었는데 어차피 여기 들어오는 사람 나밖에 없잖아...? 내가 제일 많이 들어오잖아....? 블로그를 10년 동안이나 유지한 나한테 이벤트를 해야할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바람의 나라 막간 궁사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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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2
호박채집의 소임을 다 하고 창고캐로 전락한 궁사캐.... 얼마 전 새 직업 출시 기념으로 사전등록 이벤트를 해서 점핑상자를 나눠줬었는데 쓸 캐릭터가 없어서 창고캐로 남은 궁사를 키워보기로 했다. 점핑상자를 쓰면 바로 레벨 300, 3차로 전직하게 된다. 궁사는 도사 없이는 뭐 할 게 없다...... 다른 직업들이 1차 때 돌 800층은 궁사는 3차 때에도 돌아야 한다. 하지만 800층은 경험치가 충분하지 않으므로... 온갖 버프물약을 지니고 있다면 선비족도 괜찮다. 나는 귀찮아서 그냥 궁사버프를 썼지만;;; 동원할 수 있다면 온갖 물약과 도사+마도사버프를 모두 장착하고 가길 바란다. 물론 보목도! 솔플이라 계속 탄시사냥을 했는데, 선비족은 몹이 몰려있는 경우도 종종 있으므로 간혹 투혈+단염시 콤보로 잡아..

바람의 나라 영술사 키우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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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앞서 정리>>0 ~ 99 Lv : 영웅의 길99 ~ 200 Lv : 영웅의 길, 격전지 전차쩔, 도삭산 700층, 도삭산 800층200 ~ 300 Lv : 일월산 어둠의 폐허300 ~ 400 Lv : 영웅의 길, 천마전, 선비족 3차 승급부터는 천마전을 해주면 좋다. 3차 영웅의 길 시작에 바로 천마전이 있는 게 다 이유가 있음. 근데 이것도 은근히 귀찮아서... 3차 승급 주 사냥터는 선비족이다. 어렵지도 않고 많이 아프지도 않고. 물론 재축물약은 여전히 필수! 하지만 2차 때만큼 마나가 후달리지는 않는 편. 선비족 NPC가 주는 선비토벌작전을 하면 사냥하는 도중에 랜덤으로 [정예] 몹들이 뜨는데 코뿔소가 나오는 경우도 있고 [정예]대군장이 나오는 경우도 있고 배신자 몹이 나오기도 하는 등 여러 시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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