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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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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20.10.17
~~공지게시판을 야매 다이어리로 쓰다가 다시 블로그 본문으로 돌아온 일기장~~블로그 정리하려고 쭉 보다가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일기를 길게 썼더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시간이 많으니(어느 정도 신체적인 여유도 있다보니) 일기를 길게도 썼었구나. 지금은 두 줄만 넘어가도 벌써 눈이 땡겨오고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고 팔꿈치가 저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정말로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7시 전에 끝났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 세상에 이런 일이 ㅠㅠㅠㅠㅠㅠㅠ 한 몇 주만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동안 너무 바빴다. 9월 내내 프로젝트가 너무 많았고, 사장은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많은 프로젝트 끝나지..

사버렸다 잉크래스팅

diary
2018.09.06
더페이스샵 잉크래스팅 슬림핏 v201엄마가 더페 가서 받았었는지 집에 잉크래스팅 샘플이 있길래 오늘 아침에 써봤는데 역시 입소문대로 개.존.좋!!! 손에 덜었을 때 질감이 진짜 잉크같다. 잉크 같은 질감이라 얼굴에 펴발랐을 때도 균일하게 잘 펴발라지고 커버력도 생각보다 좋다. 잉크 같은 질감을 잘 살려서 그런지 새틴파데는 아닌데 겉으로 봤을 때 새틴처럼 매끈하게 표현됨. 딱히 건조하지도 않은 것 같음. 지복합피부에 베이스를 매트하게 하는 편이라 이 부분은 건성들한테는 또 다를 수 있겠다. 샘플 딱 한번 써보고 반해버려가지고 이걸 살까 말까 살까 말까 속으로 생각하다가 파데 많으니까 참아야지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마트 갔더니 오늘 더페 세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름이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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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4
1입 막고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하고 싶은 말 하지도 못하는데 저 사람은 나한테 해도 될 말 안 해도 될 말 가리지 않고 퍼붓는데 난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사회생활 후배라는 이유로 왜 할 말도 못하고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자기는 그런 말을 해도 되지만 나는 그렇게 말을 하면 안 된다고 한다. 내가 옳다 하더라도 그 생각을 입 밖으로 꺼내면 안 된다고 한다. 차라리 입을 막고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딴 말 못 듣게 귀도 막고 싶지만 영화나 드라마는 봐야 하니까.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아무 고민 없이 유유자적 영화나 보며 드라마나 보면서 가끔 음악도 듣고 질리면 책도 읽고 하는 인생이나 살면 얼마나 좋을까. 이러니 내가 어딜 가서 뭘 할 수 있을까.주변에 사람이 없는 것도 다 이따위 성격..

나에게 찰떡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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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5
인생화장품이라고 해야하나... 인생까지 붙이기는 좀 오바스럽긴한데, 나한텐 영영 없을 것 같았던 찰떡템이 나한테도 있다구!!!! 사실 나는 취향이 무난무난하고 예민한 편도 아니어서 딱히 가리는 게 없지만 반면에 나한테 확 좋은 템도 없었다. 근데 막상 자세히 들여다보면 3~4번 이상 구매한 게 은근히 있더라. 그 중에 몇 가지. 피부타입과 연관 있는 제품들이 아니라서 굳이 언급할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은... 내 피부는 중성~지성피부다. 완전 지성은 아니고 완전 건성은 또 아니고, 겨울 되면 속건성 생기는 수부지에 가까워지다가도 봄 되면 다시 지성이 되는(....) 1. 카밀 핸드&네일 크림 클래식핸드크림은 정말ㅋㅋㅋ 로드샵부터 록시땅까지 제일 싼 제품부터 비싼 제품까지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다 써봤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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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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