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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331 Posts

best of the best

diary
2015.12.10
#인생드라마 하우스. 남들이 아무리 프렌즈가 원조요 er이 짱이요 엑스파일이 진국이요 왕겜이 젤 잘났다 하지만 나한테 있어서, 누가 뭐래도!! 나으 인생드라마는 하우스다. 그것도 콕 찝어서 하우스 시즌3. 2008년 초여름의 어느 날, 심심해서 리모컨으로 채널 마구 돌리다가 멈춘 어느 케이블에서 마주친 하우스 시즌3(사실 무슨 에피인지는 생각이 안 나지만 시즌3인 건 확실...)가 이후 내가 지금의 미드더쿠가 된 첫 시작이었다. 그러고 보면 파이널 시즌 때가 너무 안타까움ㅠㅠ... 하필 그때 11-12시즌이었나? 암튼 그때가 잠깐 미드 덕태기(...)였던 때라 하우스 마지막 시즌인데도 너무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 버렸어..... 이제 와서 후회해봤자지만은...ㅠㅠ 로리옹.. 하우스.... *그리고 사실 하..

도메인 연장

diary
2015.11.09
도메인을 1년 더 연장했다. 벌써 7번째인가 8번째인가.... 하여튼 오래됐다! 이번에는 도메인을 바꿔볼까 고민을 좀 했었다. 다름이 아니라 검색노출 때문에... 지지난달에 ㄴㅇㅂ와 여러번의 신경전 끝에 겨우겨우 검색이 막혔었는데 제대로 안 막은 건지ㅡㅡ 아님 나랑 진짜 싸워보려고 대충 대처하는 건지 간혹 몇 번씩 뚫리기도 해서 이참에 아예 주소 옮겨볼까 했는데 1-2년도 아니고 5년 넘게 써온 도메인이라 바꾸면 귀찮아지는 게 많아서 그냥 떠안고 가기로 했다. 내가 좀 불편하고 말지 뭐... 또 한 번 뚫리면 이젠 정말로 분노할테다. - 별 것 없다. 그럭저럭 잘 살고 있는 것 같다.(아무 생각 안 하다가 긍정적인 말을 하게 되면 기다렸단 듯이 갑자기 안 좋은 일이(-_-...) 닥치기 때문에 마냥 좋아..

세상은 넓고 병신은 많다

diary
2015.10.30
1. 보험사 다니는 친구로부터 보험가입권유를 받았다. 그냥 이도 저도 아닌 사람이었으면 읽씹하고 차단or연락처를 삭제했을텐데 10년을 알고 지낸 동창이다보니 이거 진짜 난감해 죽을 지경이다. 여기저기 다른 사람들한테 상담도 요청하고 조언도 받아보고 했는데, 역시 그냥 정면돌파하는 게 베스트 솔루션인 것 같다. 한 번 더 그러면 제대로 말해야지. 이제 이 친구한테 갠톡이라도 오면 그때부터 한숨이 절로 나오고 긴장타게 된다. 요즘 들어 "뭐해?" "시간 있어?"가 제일 무서운 말이 됨... 아, 좀. 영업직 하던지 말던지 상관없는데 제발 친구들한테 영업 하지 말았으면^^.... (빠직) 2. 어디서 말하기 조금 거시기한 일로 몇 달을 끙끙 앓으며 정기적으로 병원을 다녔는데, 잘 안 낫는 것 같아서 조금 먼 ..

덕분에

diary
2015.10.22
오빠가 나온다는 건 알았으나 언제 하는지 몰랐는데 채널 돌리다가 우연히 발견ㅋㅋㅋ 하필 주제도 젠장스럽게ㅠㅠㅠㅠㅠㅠㅠ 방송 보는 사람 위꼴 시켜서 다 주겨버리려는ㅋㅋㅋㅋ 심산이었는지 돼지갈비(....) 보면서 먹고 싶다 나도 돼지갈비 먹고 싶다 고기 먹고싶다 역시 고기는 옳지 중얼중얼 거리면서 보고 있는데 지나가면서 듣던 엄마가 돼지갈비 사주겠다고 하길래 그냥 하는 소리인 줄 알았더니 오늘 진짜 사주셨다!!!!! (생일까진 좀 남았지만 생일선물이라면서-.-;;) 넘 맛있었음! 개졸맛b 와구와구 눈 깜짝할 사이에 해치웠다 헤헤... 고기는 옳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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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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