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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Posts

보릿고개

diary
2016.03.11
작년엔 돈 걱정 없이 살았는데 오랜만에 보릿고개 맞고 허덕이고 이따.... 지갑에 1만 1500원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이켜 보면 지난 달에 돈을 참 많이 썼구나...!! 화장하는 재미에 빠져서 섀도 원쁠원 하는 곳마다 가서 사다보니 순식간에 섀도 갯수가 늘어나 있고, 갈색 아이라인 그리고 싶어서 갈색 라이너도 샀고(...) 토너도 샀고 아이브로우 두번이나 떨궈서 이미 얼마 안 남은 거 다 부러뜨려 먹어서 하나 또 새로 샀고(....) 쿠션 다 쓴 줄 알고 리필용 하나 더 샀고(.....) 아직 파데 좀 남았는데 올리브영 세일 하자마자 뽐뿌 돋아서 새 파데 하나 더 장만했고(........) ...어쩐지 안 사도 되는 화장품을 잔뜩 사서 쟁겨놓은 것 같은 느낌은 뭐지?; 게다가 지난 달에..

안될안

diary
2016.02.21
뭘 해도 안될안인 것 같다( ._.) 왜 이상한 데에서 라이벌의식을 느끼는지 모르겠는데, 나도 내가 이해가 안 가는데, 기분이 가라앉는 걸 어쩌라구! 역시 세상은 혼자 살아야 하나봐... 그냥 걔는 어쩌다가 잡았는데 좋은템 뜨고 난 며칠을 해도 그 템이 안 뜨고, 내가 이벵 들어가면 2시간동안 헛고생인데, 내가 안 들어가고 걔가 들어가는 날엔 미친듯이 템 풀리고.. 모르겠다 내가 노오ㅗㅗㅗㅗ력이 존ㄴㄴ나 부족했거나 운이 거지같나 그런가보지-_-; 하. 힐링하려고 다시 게임 들어갔는데 오히려 아까 멘붕했을 때보다 더 우울해졌어... 걔가 싫은 건 절!!대!!! 아닌데 이상하게 게임할 때만큼은 뭔가 이상하게 템셋 비교하면서 야리꾸리한 기분이 들어 걔도 나도 무자본인데...ㅠ 아 이런 내가 짜증난다 차라리 드..

멘탈붕괴

diary
2016.02.20
1분_만에_멘탈붕괴를_경험해보자.bmp 사냥은 거의 안 하고 요즘엔 생산레벨 올리기+환수진화 때문에 접속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게임을 정말 접어야 하는지 진지하게 고민이 된다 생산술 숙련 "파천갑주" 재료(숙련→전문 단계업 하려면 갑주 10개 만들어야 함전문 단계의 재료는 더더욱 거지 같으므로 렙 올라가는 구간까지 갑주 10개를 더 만든다) 작약잎 2개 : 여기 중에서 그나마 가장 구하기 쉬운 재료모시천 2개 : 직조술 도제, 천 1개 만드는데 모시실 4개가 필요함. 모시실 경쟁이 은근히 치열복어의심장 : 용궁의 복어장군굴에서 드랍하는데 드랍페널티가 있음. 렙 99 이하여야 함상급소나무판자 : 벌목술 초보, 그냥 소나무판자도 아니고 "상급". 판자 만들면서 상급이하로 돌리면 약 10%..

생각

diary
2016.02.10
1. 설날 당일에 할 게 없을 것 같아서 극장 시간표를 뒤져봤는데 한 영화는 대부분의 상영관에 하루종일 매 시간마다 타임이 있는 반면에 나머지 다른 영화는 한 타임만 있는 경우가 많았다. 그마저도 어떤 영화는 새벽 1시에 시작해서 4시에 끝이 난다. 이런 건 보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1-1. 유동인구가 많은 곳의 대형 극장은 여러 영화를 걸어놓고 있으나, 그 이외의 상대적으로 작은 극장들은 거의 이렇다 2. 심지어 개봉한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한 타임만 있는 경우도 있었다. 3. 우리나라 영화시장이 세계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크고 한 해에만 1억명인가 2억명인가 하여간 엄청 많이 영화를 본다고 한다. 그래서 입소문만으로도 역주행해서 흥행하는 영화들이 생기고 있고 관객들도 다양한 영화를 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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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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