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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336 Posts

멘탈붕괴

diary
2016.02.20
1분_만에_멘탈붕괴를_경험해보자.bmp 사냥은 거의 안 하고 요즘엔 생산레벨 올리기+환수진화 때문에 접속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게임을 정말 접어야 하는지 진지하게 고민이 된다 생산술 숙련 "파천갑주" 재료(숙련→전문 단계업 하려면 갑주 10개 만들어야 함전문 단계의 재료는 더더욱 거지 같으므로 렙 올라가는 구간까지 갑주 10개를 더 만든다) 작약잎 2개 : 여기 중에서 그나마 가장 구하기 쉬운 재료모시천 2개 : 직조술 도제, 천 1개 만드는데 모시실 4개가 필요함. 모시실 경쟁이 은근히 치열복어의심장 : 용궁의 복어장군굴에서 드랍하는데 드랍페널티가 있음. 렙 99 이하여야 함상급소나무판자 : 벌목술 초보, 그냥 소나무판자도 아니고 "상급". 판자 만들면서 상급이하로 돌리면 약 10..

생각

diary
2016.02.10
1. 설날 당일에 할 게 없을 것 같아서 극장 시간표를 뒤져봤는데 한 영화는 대부분의 상영관에 하루종일 매 시간마다 타임이 있는 반면에 나머지 다른 영화는 한 타임만 있는 경우가 많았다. 그마저도 어떤 영화는 새벽 1시에 시작해서 4시에 끝이 난다. 이런 건 보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1-1. 유동인구가 많은 곳의 대형 극장은 여러 영화를 걸어놓고 있으나, 그 이외의 상대적으로 작은 극장들은 거의 이렇다 2. 심지어 개봉한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한 타임만 있는 경우도 있었다. 3. 우리나라 영화시장이 세계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크고 한 해에만 1억명인가 2억명인가 하여간 엄청 많이 영화를 본다고 한다. 그래서 입소문만으로도 역주행해서 흥행하는 영화들이 생기고 있고 관객들도 다양한 영화를 보길..

음식 사진

diary
2016.02.01
나 원래 학창시절(...)에 친구들 사이에서 전용 사진사였는데 언젠가부터 사진을 거의 안 찍게 되고 이젠 사진을 어케 찍는지도 잊어버림.....; 원래도 손재주가 없어서 이런 거 영 잼병이긴 했지만. 암튼 몇개 찍긴 찍었는데 인스타를 하는 것도 아니요, 어디 보일 데도 없으니 블로그에 올려봄. 비주얼은 구리지만 야매 아포가토 선물로 투게더를 받았는데, 퍼먹는 아이스크림 다 잘 먹지만 하필 투게더를 별로 안 좋아해서 처치곤란이었는데 마침 집에 생일 때 받은 커피믹스가 있어서 함 해봤다! 비주얼은 저래도 개존맛.... 생각보다 아이스크림을 한번에 많이 먹을 수 있어서 투게더 소비에도 굿! 커피는 아무 커피나 섞어도 될 것 같음. 원래 진퉁 아포가토에는 에스프레소를 넣지만 난 맥심 모카초코를 부었는데도 개존맛..

1월 19일

diary
2016.01.19
- 원래 오늘 일정은 집에서 아침겸점심을 간단하게 먹고 영화 를 보러 갈 생각이었지만 갑작스런 눈보라와 추위로 침대밖으로 도저히 나가고 싶지 않아 취소하고 몇 시간을 더 잠을 잤다. 이로써 벌써 이번 달에만 두 개의 영화를 놓치고 말았다. 지난 주 아이맥스로 재개봉한 와 이번 . 한 번 놓친 영화는 잘 안 보는 편인데, 확 와닿지 않는 영화는 계속해서 고민하게 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져서, 그런 생각의 구렁텅이로 빠지지 않게 바깥 활동을 열심히 해줘야 하는데 지금까지 답지 않게 따뜻했던 날씨였는데 급작스럽게 추워져 어쩐지 때맞춰 도와주지 않고 있다..... 아무도, 아무것도 없는 곳에 혼자 있고 싶다. 머릿 속을 비울 수 있다면 고민주머니를 탈탈 털어내고 싶다.- 도서관에 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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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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