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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Posts

잉여의 책상

diary
2014.07.13
책상은 내가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생기지 않는 유일한 장소다. ─ 서문 원래 에세이를 잘 안 읽는데, 요즘 독서에 흥미를 영 못 붙이는 것 같아서 쉽게 읽을 수 있는 글부터 읽자는 생각과 함께, 누군가의 "책상"에 흥미가 끌려서 냉큼 집어오게 된 책이다. 그리고 나의 책상도 돌아볼까 싶었는데... - 140609 불과 한 달 전에 책상 관련 에세이를 읽었으니 내 책상도 함 봐보자ㅇㅇ 싶어서 안 되는 손으로 사진도 찍고 글도 썼던 거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글을 쓰고 불과 2주 만에 집 리모델링을 할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 저 민♥셩 움짤을 흐뭇하게 바라봤던^ㅅ^ 저 모니터..

6/24 ~ 7/8

diary
2014.07.08
- 그날 그날 썼으면 엄청난 장문의 일기가 됐을 법한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기억이 흐릿하다;; 고작 이주일 지났을 뿐인데.. - 집안사정=집 리모델링 했슴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은 거의 25년 동안 산 집인데 이번 리모델링으로 앞으로 25년을 더 살아야할 것 같은 느낌...'ㅅ'; - 그 시작은 너무도 갑작스럽고 허무하고 존빡이었다. 사실 작년에 리모델링 하려고 했었는데 어른들의 사정으로 하루 전에 취소됐다가 갑자기 아빠의 흔한 변덕으로 마음의 준비도 할 시간도 없이 리모델링을 하게 됐고... 한 마디의 상의도 없었다.. 정말 갑작스런 결정이었음;; 냅다 집에 오더니 "낼부터 리모델링하니까 잠 잘 곳 알아보도록ㅇㅇㅇ" 이런 거였음. 어이가 계시겠어요 안 계시겠어요? 그리고 그 다음 날부터 존빡+존나스트..

기술...연...마 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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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9
지!엠!이벵 이후로 한동안 접속을 안 하고 있었는데, 기!연!패치 된다길래 함 접속해봤다. 한 한 달 정도 접속 안 한 줄 알았더니만 한 달은 좀 안 되고 20일 정도...ㅋㅋㅋㅋㅋ; 아... 이전의 마!법!창 스샷 찍어놓을 걸 잘못 생각했네..-_-; 다 배우고 난 후에 찍다니... 원래는 찰!나!'진 갑!옷!파!괴!'진 예!리!함!'진 완전!방!어!'진 신!성!해제!'진 순간!체!력!증!가! 4성 하늘!걸!음 깊은!상처!'진 하늘!기도!'진 요렇게 배웠었음. 기!술!연!마 창도 요로코롬 바뀜... 순!체!마 보는 게 사라졌어ㅠㅠㅠㅠㅠㅠㅠ 이전엔 승!급!차!수와 체!마!비례(=레벨)에 따른 정해진 전!위!력 안에서 마법을 배워야 했기 때문에 전!위!력 부족으로 미처 못 배우는 마법이 몇 개 있었는데, ..

이날을 위한 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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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4
나 또한 더이상 딴 방도가 없다면 한심하기 짝이 없는 전단지들을 가지고 시내를 돌아다니게 될 것이다. 언젠가 세상 사람들 앞에서 끝없이 세상과 타협하는 내 모습을 보여줘야만 할 것이라는 게 내가 늘 갖고 있던 가장 큰 공포였다._『이날을 위한 우산』— 초륙 (@zenate52) 2014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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