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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317 Posts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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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31
2시간짜리 드라마를 한 편 본 느낌... 별로라던가 잘 못 만들었다던가 그런 게 아니라 스토리를 풀어가는 방식이 드라마 같다랄까? 게다가 같은 마이클 코넬리 원작의 아마존 드라마 랑 연출, 색감이 또 비슷해서 그런 느낌이 더 드는 것 같다. 요즘 라이언 필립 주연의 USA 드라마 를 보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2011년 이 영화를 찍을 라이언은 아직 애기티가 났구나. 라이언은 수염도 길러서 왠지 원숙(?)한 느낌이 들던데. 얼굴은 애기티라도 생각보다 라이언 필립의 연기가 좋았다. 매커너히는 말할 필요도 없구. 변호인-의뢰인의 비밀유지특권이라는 소재로 얽히고 섥힌 이야기도 좋았고, 마지막에 깜짝 반전도 괜찮았고, 조연으로 등장한 마리사 토메이, 역시 떽띠하셔...ㅎ 그나저나 마이클 코넬리 원작의 배경들은 하..

어느 예술가의 마지막 일주일,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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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30
혁명 전 이란은 이렇게나 낭만적인 곳이었는데..

덩케르크,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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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0
겹겹이 쌓은 플롯에 전쟁의 처절함을 온전히 담아낸 놀란의 깊이있는 미학 *박평식 평론가의 영등위 칼럼 http://www.kmrb.or.kr/news/movieColumnView.do?idx=317&

돈 존,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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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7
손이 많이 가는 집밥 대신 한끼식사나 인스턴트를 찾게 되는 현실. 가까운 포르노, 머나먼 섹스. 그러나 진정한 사랑은 야동 속 그녀가 아니라 마음을 쓰다듬어 준 사람이었다.이야기는 정돈되지 않았고 조토끼의 나레이션은 별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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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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