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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Posts

2016년 결산

diary
2017.01.04
http://www.tistory.com/thankyou/2016/tistory/236153 1. 뱃지 4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위3%부지러너 ㅇㅈ합니다... 슨스를 잘 안 해서.. 틔터는 정보구하기용+구독용+다른 사람들 꺼 관음할 때 걸리적거리니까 로그인이 편해서 라는 이유로 쓰고 있기 때문에.. 난 블로그가 짱 편해! 내가 하고 싶은 말 제일 편하게 할 수 있는 곳이얌. 슨스는 이상하게 눈치가 보여서(...) 아무도 안 보는데 겁나 눈치보임 #8년차블로그 설명이 필요한지? #8천+방문자 ....의외;;; 왜케 방문자수가 많지? 제작년 9월에 포털검색 다 막아서 유입될만한 곳이 한정돼 있는데.. 기껏 유입될만한 곳은 동맹들 뿐. 동맹유입이 그렇게 많았나? 아무튼 앞으로도 혼자서 잘 떠들..

[투병(?)일기]

diary
2017.01.04
분명 병원을 다녀왔는데 오히려 병원 안 갔던 주말보다 더 심하게 아파서 너무 억울해서 트이타에 내 맘대로 연재(?)했던 글. 내가 원래 트위터 글 정리를 자주 하는 편이라 이것도 왠지 나중에 지울 것 같아서 여유 있을 때 옮겨와본다. (어쩐지 남겨두고 싶다.... 아까움ㅋㅋㅋ) ////// 1월 2일PM 3:36피곤한 일을 전혀 안 하는데 왜 피곤해서 아픈 거라고 하시는지 모르겠다... 아파서 피곤한 건데.. 기운이 없어서 그냥 대꾸도 안 했다 선생님 잘 생기고(...) 목소리 겁나 좋아서(...) 게다가 병원이 가까우니까 가긴 가는데, 마지막에 기분 좋게 나온 적이 별로 없는 듯 PM 11:33거짓말 안 하고 8시부터 방금까지 화장실 50~100번(안 세봐서 모르겠는데 화장실에서 나오자마자 다시 신호가..

2016년 마지막째 주

diary
2016.12.31
쥬글 거 같다..............올해 1시간도 안 남아서야 겨우 정신을 차렸다. 하루종일 아파서 뒤지는 줄. 사실 지난 주 주말 친구들과의 송년회에서부터 조짐(?)이 좀 있었는데, 카페에서 얘기하다가 독감 얘기가 나왔는데 이상하게 목이 간지러웠음. 뭐, 목이 간지럽나보다 생각했는데 마지막 술자리 룸소주방 들어갔는데 술 마시고 얘기하다가 숨이 안 쉬어지는 것 같고 명치 부분이 답답해서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결국 얼마 못 있고 나와야 했다ㅠㅠㅠㅠ 미아내 친구드라ㅠㅠㅠㅠ 집에 들어가서 뜨거운 물 두 잔 마시고 다행히 풀리긴 했다. 아무래도 그날 많이 먹은 데다가 옷을 두껍게 입어서 더 그랬나보다 싶었다. 근데 그 다음날부터 폭풍 두통행진. 두통이 너무 심해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누워만 있..

16년 막판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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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2
올해 막 시작했던 날, http://mmmikang.pe.kr/1078 이런 글을 썼었더랬다. 이제 연말이고 슬슬 연말결산을 써야할 때가 된 것 같아서 연초의 목표를 다시 상기시켜봤는데.... 역시나 목표는 함부로 세우는 것이 아니다.... 일단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막판 점검을 해보자면 * 책이건 쉬운 거니까. 랩핑도 뜯었고 1~2월쯤? 완결까지 완독하였다! 그리고 다 읽고나서 이 책을 도대체 왜 사서 모았을까 후회를...ㅠ 다른 책도 마찬가지지만 만화책은 항상 이렇게 후회하게 되는 것 같다(...) 책 사지 마세요. 자리만 차지하고 무겁고 넘나 짐짝. 보고 싶은 책은 도서관에 신청해서 대출해 보고 만화책은 그냥 네이버 같은 데서 결제해서 보는 게 훨씬 편하고 좋을 것 같다. 특히 뱀기사처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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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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