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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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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24.03.29
며칠 전 점심 때 후배 A가 맛있다며 팀원들이랑 함께 간 라멘집. 맛있어서 네이버에 저장해놨다ㅎㅎ 주문할 때 꼭 닭가슴살 추가할 것....✍️ 친구들이랑 신점을 보고 왔다. 철학관이나 사주, 타로 이런 건 몇 번 본 적이 있어도 신점은 처음이라서 좀 쫄아서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별 게 없었다. 아니 신빨(?)이 안 느껴짐;; 신당은 꾸며져 있는데 위에 등도 몇 개 없고, 딸랑이(?)나 쌀 같은 걸로 신 부르는 것도 없었고..... 그냥 흔한 철학관 같은 느낌이었음. 진짜 신 들렸다면 번뜩이면서 "너 XX이지?" 할 줄 알았는데 그런 것도 저~~~~~언혀 없었음ㅎ 그냥 얘기하는데 5만원을 쓴 셈이 됨. 돈아깝;; 다음엔 정말 용하다는 데 찾아서 가야겠음. 점심 먹으러 다른 동네로 ㄱㄱㄱ 벌써 꽃이 좀 폈더라..

3/8 신안 퍼플섬

diary
2024.03.09
갑작스런 친구의 연락으로 놀러를 가게 됐는데, 어딜 갈까 하다가 이름은 많이 들어봐서 궁금했던 퍼플섬을 가자고 했다. 솔직히 가도 될까,, 고민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같은 고민 했다는 게 웃겼음ㅋㅋㅋ (신안군 진짜 반성하고 이미지 쇄신 노력해야 됨. 정말...) 난 보라색이라서 자은도가 퍼플섬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퍼플교가 연결돼 있는 안좌도 끄트머리~박지도~반월도를 가리켜서 '퍼플섬'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퍼플섬은 의외로 좀 안쪽(?)에 위치해 있는데, 일단 신안의 그 유명한 천사대교는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다리라서 무안 -> 압해도 -> 암태도 -> 안좌도까지 가야 비로소 퍼플섬으로 갈 수 있다. 안좌도도 상당히 큰 섬이라 끄트머리까지 한참을 가야 퍼플교가 나타난다. 출발하여 신안까지..

재미로 해보는 96회 아카데미 My pick

diary
2024.03.08
이동진 평론가의 아카데미 예측 및 동진pick 벌써 아카데미 시즌이구나! 내가 아카데미 시즌을 좋아하는 이유 1. 좋은 아트하우스 영화들이 아카데미 시상식 시즌에 맞춰서 국내 개봉을 하기 때문에 영화 보러 다니느라 행복~ 2. 일적으로 이때 제일 한가해서 영화 보러 다니기 최상! 나도 픽 해봤다 예측 아니고 내 맘에 드는 거! 이 중에 얼마나 내 취향과 오스카 초이스가 일치할 것인가!!! 두둥 결과는 3월 11일 이 아래에 붙여 보겠음. 와 근데 진짜로 오펜하이머가 다 싹쓸이 하면 ㄷㄷㄷㄷ 나는 폴 지아마티가 좋긴 했지만 남주 킬리언 머피가 타려나...? 촬영상도 오펜하이머가 가져가겠지...?

3/1~3/2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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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4
원래는 군산에 가려고 했었는데 어쩌다 보니 충동적으로 부산행을 결정한 우리... 아침 8시 출발, 11시 30분 경 부산 도착! 부산까지 갈 때는 차가 전혀 안 밀렸는데 부산 진입하고서부터는 차가 밀림(....) 아니, 그냥 부산 시내에서는 차가 자주 밀렸다.... 듣던대로 교통이 아주 헬인 부산.... 차도 매우 밀리고 도로도 엉망(내비도 헷갈려함ㅋㅋㅋ), 운전자들 매너도 꽝, 사고 안 난 게 다행일 정도였음ㅎ 아, 그리고 유료도로 겁나 많아서 톨비도 장난아님^^ㅎ 원래는 도착하고 바로 전시를 볼 예정이었지만, 시간이 점심 먹을 시간이라 점심을 먼저 먹기로 했다. 여기는 피아크라는 공간 내에 있는 중식당. 생긴지 얼마 안 된 듯 보였다. 쇼마이, 소룡포, 야채볶음밥+마파두부, 유니짜장, 완탕, 부추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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