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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330 Posts

5월 18일

diary
2015.05.18
나는 민주화 이후 한국 사회가 질적으로 나빠졌다고 본다. 계급 간 불평등 구조는 훨씬 빠른 속도로 심화되어 왔으며, 과거 교육과 근면을 통해 가능했던 사회이동의 기회는 크게 줄어들었다. -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최장집)— 첫머리봇 (@openingline_bot) 2015년 4월 18일 이제는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가 어떻게 됐는지를 돌아봐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특히 지금 같은 때에 더더욱.

그럼 그렇지

diary
2015.05.12
내 인생이 그렇지 뭐(...) 허무하다....

대화가 필요하다

diary
2015.05.12
어느 날 나는 무언가를 발견했다 그것은 그 자리에 있어서도 안 되고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게 보여서도 안 되는 것이었다. 이성적으론 납득했다. 그럴 수도 있잖아. 그럴 때가 됐으니까. 당연하잖아. 하지만 도무지 인정할 수 없었다. 충격이었다. 너무나 쇼크여서 가만 있어도 자꾸 그것만 생각났다. 아무렇지 않은 듯한 그 사람의 얼굴만 보면 불편해졌다. 행동 하나하나가 따갑게 여겨졌다. 솔직히 말도 걸고 싶지 않다. 그냥 눈에 안 보였으면 좋겠다. 이 안고 있는 엄청난 고민을 누군가에게 털어놔야 했다. 괜찮을 것 같은 친구에게 넌지시 물었다. 그 친구는 시험을 준비중이었다. 연락하는 게 미안하지만 솔직히 그 고민에 대해 털어놓을 사람이 그 친구밖에 마땅치 않았다. (다른 친구들은 그 사람을 간접적이나마 알기..

4월 20일

diary
2015.04.21
1. 며칠 후면 결혼식 가야하는데 입을 옷은 없고 신을 구두도 없다...^^ 그리고 아무 생각도 없다... 망......ㅋㅋㅋㅋㅋ 아 귀차나 그냥 누가 이거 입어! 이거 신어! 하고 골라주고 입혀주고 신겨줬으면 좋겠다.... 화장도 누가 대신 해줬으면...^^ 2. 복에 겨운 소리지만 좋은 가정에서 모자란 것 없이 잘 살고 있음에 감사하고 또 행운인것 같다. 그 행운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는 걸 느끼는 요즘이다. 3. 지나치게, 너무나, 책을 안 읽는다. 활자를 아예 들여다 보지 않은지 어언 두어달째...라 쓰고 거의 네 달째?ㅋㅋㅋ... 심지어 완결권까지 사다놓은 만화책도 한 달이 넘어가도록 랩핑도 안 뜯었는데 서적은 말할 필요가 있는지. 누가 책 내용을 머릿속에 넣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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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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